칼칼한 국밥과 쫄깃한 칼국수의 만남! 육칼국밥

    • 식사대용
    • 조리 15분
    • 1인분
    • 초급
    • 조회수 408
    • 점점 쌀쌀해지는 가을바람에 따끈한 국밥과 칼국수, 두 음식을 같이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정원이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육칼국밥 레시피를 들고 왔어요. :) 얼큰한 소고기 장터국밥을 먹다가 질릴 때쯤 쫄깃한 칼국수 면을 살살 풀어 후루룩~! 두 가지 메뉴를 한 번에 접수할 수 있는 육칼국밥,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 칼칼한 국밥과 쫄깃한 칼국수의 만남! 육칼국밥 재료
    • [1인분]
      청정원 소고기장터국밥 1인분, 대파 10cm 한토막, 칼국수 ½인분, 물 340ml
    • 칼칼한 국밥과 쫄깃한 칼국수의 만남! 육칼국밥 레시피
    • 1. 대파는 어슷 썬다.
    • 2. 칼국수는 삶아서 찬물에 씻어 놓는다.
    • ?3.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소고기장터국밥을 넣고 1분 30초간 끓인다.
    • ?4. 마지막에 대파를 넣는다.
    • 가을 추위를 다래 줄 육칼국밥이 완성되었어요! 따뜻한 국물에 밥과 면, 선택하기 어려우시다면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육칼국밥이 제격 아니겠어요? 큼직하게 썰어 넣은 대파의 단맛이 장터국밥의 칼칼한 국물과 찰! 떡! 궁! 합! 이랍니다. 허기진 오늘 점심으로 육칼국밥 한 뚝배기 어떠세요?

    칼칼한 국밥과 쫄깃한 칼국수의 만남! 육칼국밥

    1. 대파는 어슷 썬다.
    2. 칼국수는 삶아서 찬물에 씻어 놓는다.
    3.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소고기장터국밥을 넣고 1분 30초간 끓인다.
    4. 마지막에 대파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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