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에 따뜻한 유자모과생강청 한 잔 어떠신가요?

    • 조리 60분
    • 초급
    • 조회수 304
    • 겨울 한파의 매서운 기세는 한풀 꺾였지만 봄을 맞이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3월 초부터 본격적인 꽃샘추위가 예고되어 있어 걱정인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 꽃샘추위와 미세먼지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생강청 만드는 법을 공개할까 합니다! 오늘 레시피의 주인공은 수제청 중에서도 유자와 생강, 그리고 모과를 한 데 넣어 만든 유자모과생강청인데요. 그럼 우리 빨리 만들러 가볼까요~?
    • 꽃샘추위에 따뜻한 유자모과생강청 재료
    • [재료]
      모과 1개, 유자 4개, 생강(5cm), 곡물로만 100% 쌀올리고당, 유기농설탕 2컵
    • 꽃샘추위에 따뜻한 유자모과생강청 레시피
    • 1. 모과와 유자를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식초물에 담가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 2. 모과를 길게 4등분하여 안쪽의 씨앗을 제거한 후 얇게 썬다.
    • 3. 생강을 깨끗하게 손질하여 얇게 썰고, 유자는 반을 갈라 씨앗을 제거한다.
    • 4. 씨앗을 제거한 유자의 껍질은 얇게 채 썰고, 속은 굵게 다진다.
    • 5. 커다란 볼에 모과, 유자, 생강을 넣고 쌀올리고당과 설탕을 넣어 버무린다.
    • 6. 끓는 물로 소독한 유리용기에 버무린 재료를 넣어주면 완성!
    • 청정원 셰프의 Tip
      완성된 유자모과생강청은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목이 칼칼하거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 따뜻하게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여기까지 꽃샘추위를 물리칠 유자모과생강청 만드는 법이었습니다. 추위와 미세먼지로, 그리고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집에서 생강청 만들기에 꼭 도전해보세요! 완성된 생강청은 서늘한 곳에 실온보관 하거나 냉장실에 넣어 보관하시면 됩니다. 또한 레몬이나 딸기 등 과일을 이용한 과일청도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꽃샘추위에 따뜻한 유자모과생강청 한 잔 어떠신가요?

    1. 모과와 유자를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식초물에 담가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모과를 길게 4등분하여 안쪽의 씨앗을 제거한 후 얇게 썬다.
    3. 생강을 깨끗하게 손질하여 얇게 썰고, 유자는 반을 갈라 씨앗을 제거한다.
    4. 씨앗을 제거한 유자의 껍질은 얇게 채 썰고, 속은 굵게 다진다.
    5. 커다란 볼에 모과, 유자, 생강을 넣고 쌀올리고당과 설탕을 넣어 버무린다.
    6. 끓는 물로 소독한 유리용기에 버무린 재료를 넣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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