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잎과 포모도로 소스를 올린 연어샌드위치 만들기

    • 조리 25분
    • 2인분
    • 초급
    • 조회수 1210
    • 겨울이 가까워지면서 점점 해가 길어지는 것이 정원이는 몸으로 느껴지고 있답니다! 아침에도 해가 아주 밝지 않아서 요즘 들어 늦잠을 자기도 해요. 이렇다 보니 아침을 거르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필요한 건 뭐다? 바로 간편하게 스피드하게 만들 수 있는 아침식사에요. 불이 필요 없으니 불 앞에 서지 않고, 간단하게 재료들만 올려주면 완성 되니까 아주 간편한 연어샌드위치 레시피랍니다. ^^ 샌드위치만들기가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조금 더 맛있게, 간단하게 만들고 싶은 분들은 정원이의 레시피를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어린잎과 포모도로소스를 올린 연어샌드위치 만들기 재료
    • [2인분]
      곡물빵 4쪽, 훈제연어 6장, 어린잎 1컵, 고다치즈 약간, 양파 1/4개, 양파피클 4개, 청정원 포모도로파스타소스 2큰술, 버터 1큰술
    • 어린잎과 포모도로소스를 올린 연어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
    • 1. 빵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안쪽 면에 부드러운 버터를 바른다.
    • 2.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찬물에 헹궈 매운맛을 없앤다.
      3. 어린잎은 찬물에 담궈 싱싱하게 살려 물기를 빼놓고, 양파피클은 작게 잘라준다.
    • 4. 빵 위에 어린잎, 연어, 양파, 포모도로소스, 양파피클을 올린다.
    • 5. 고다치즈를 얇게 갈아 맨 위에 올린 후 빵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연어샌드위치 만들기를 함께 보았는데요. 연어샌드위치에는 어떤 소스가 어울릴지 고민되고 잘 모르셨던 분들께 아주 좋은 팁이 되었겠죠? 싱싱한 어린잎과 연어와 포모도로 파스타 소스의 궁합이 굉장히 잘 어울려서 다른 어려운 소스가 필요 없었어요. 여기다 양파 피클이 연어의 약간의 기름진 맛을 상큼하게 잡아주니까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연어샌드위치만들기 레시피에요. ^^ 아침식사로도 좋지만, 소풍도시락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으니 간단하게 만들어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D

    어린잎과 포모도로 소스를 올린 연어샌드위치 만들기

     

    1. 빵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안쪽 면에 부드러운 버터를 바른다.


    2.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찬물에 헹궈 매운맛을 없앤다.


    3. 어린잎은 찬물에 담궈 싱싱하게 살려 물기를 빼놓고, 양파피클은 작게 잘라준다.


    4. 빵 위에 어린잎, 연어, 양파, 포모도로소스, 양파피클을 올린다.


    5. 고다치즈를 얇게 갈아 맨 위에 올린 후 빵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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