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통통! 고소하고 담백한 새우 볶음밥

    • 조리 15분
    • 2인분
    • 초급
    • 조회수 2790
    • 이것저것 반찬 만들기 귀찮은 날 딱 맞는 메뉴는? 바로 볶음밥이 아닐까 하는데요. 냉장고 속 재료들을 모아 밥과 함께 볶으면 누구나 맛있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특히 새우 볶음밥은 통통한 새우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그래서 정원이가 감칠맛이 살아있는 새우 볶음밥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함께 만들어봐요!
    • 살이 통통! 고소하고 담백한 새우 볶음밥 재료
    • [2인분]
      칵테일새우 8개, 애호박 5cm 조각, 꼬마양배추 2개, 대파(흰부분) 5cm 조각, 파프리카(노랑) 1/2개, 계란 2개, 밥 2인분, 청정원 포도씨유1큰술, 청정원 구운 소금 약간, 청정원 정통 굴소스 1작은술, 청정원 핫페퍼&갈릭 통후추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 살이 통통! 고소하고 담백한 새우 볶음밥 레시피
    • 1. 애호박, 꼬마양배추, 파프리카, 대파를 작은 주사위모양으로 썬다.
    • 2. 예열된 팬에 포도씨유, 대파를 넣고 향을 낸 후 1의 야채, 새우를 넣고 센불에 1분간 볶는다.
    • 3. 2에 소금, 후추, 계란, 밥, 굴소스, 참기름을 넣고 간을 맞춘 후 약 2분간 볶아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여기까지 고소하고 담백한 새우 볶음밥이 완성되었습니다! 재료를 볶을 때 청정원 핫페퍼&갈릭 통후추를 뿌리니 매콤한 맛과 볶음밥의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고 해요! 그리고 큼직하게 썰어 넣은 새우살도 달달하니 감칠맛이 살아있어 많은 반찬이 필요 없지요~ 여러분도 요리하기 귀찮은 날엔 간단하지만 맛은 훌륭한 새우 볶음밥 꼭 만들어 보세요!

    살이 통통! 고소하고 담백한 새우 볶음밥

    1. 애호박, 꼬마양배추, 파프리카, 대파를 작은 주사위모양으로 썬다.
    2. 예열된 팬에 포도씨유, 대파를 넣고 향을 낸 후 1의 야채, 새우를 넣고 센불에 1분간 볶는다.
    3. 2에 소금, 후추, 계란, 밥, 굴소스, 참기름을 넣고 간을 맞춘 후 약 2분간 볶아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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