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집에서 난리난 3월제철 도미로 만든 담백한 도미조림

    • 조리 50분
    • 2인분
    • 고급
    • 조회수 1886
    •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봄, 여러분은 어떤 제철요리를 즐기시나요? 저 정원이는 제철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바지락칼국수를 좋아하는데요! 조개 중 가장 시원한 맛을 가지고 있는 바지락의 제철은 2월~4월로, 지금 즐기기 딱 좋다는 사실~ 그럼 지금부터 3월제철음식 바지락을 넣어 더욱 맛있는 바지락칼국수만들기를 만나볼까요?
    • 민박집에서 난리난 3월제철 도미로 만든 담백한 도미조림
    • [재료]
      중간크기 도미 1마리, 해물육수팩 1개, 물 1.2L
      간장 5큰술, 맛술 2큰술, 설탕 2큰술, 대파 흰부분 1대반,
      당근 1/4개, 무 1토막, 마늘 6개, 꽈리고추 6개
    • 민박집에서 난리난 3월제철 도미로 만든 담백한 도미조림 레시피
    • 1. 냄비에 물 1.2L와 해물육수팩 1개를 넣고 약 6분 정도 끓여 육수를 만든다.
    • 2. 육수가 만들어지면 육수팩을 건져내고 간장 5큰술, 맛술 2큰술, 설탕 2큰술을 넣어 조림양념장을 만든다.
    • 3. 당근과 무는 3cm 두께로 썰어 가장자리 부분을 돌려 깎고, 대파의 흰 부분은 4cm크기로 자른다.
    • 4. 조림양념장이 끓기 시작하면 손질된 도미와 준비된 당근, 무, 마늘, 대파를 넣는다.
    • 5. 중불에서 생선을 충분히 익힌 후 양념장이 1/4로 졸아들 때까지 끓인다.
    • 6. 양념장이 1/4로 졸아들면 준비한 꽈리 고추를 넣고 약불에서 2분 정도 더 졸여 도미조림을 완성한다.
    • 지금까지 3월제철음식 도미로 짭조름하고 담백한 도미조림 만들기를 만나보았습니다. 맛있고 푸짐해 아이들 밥 반찬으로도 손님초대요리로도 제격인 것 같아요! 해물육수팩을 넣어 만드니 정말 간단하죠? 집에 생강이 있는 분들은 생강편을 잘라 넣으면 더욱 맛있으니 기억해주세요~! 오늘 저녁메뉴가 고민된다면 해물육수팩을 활용해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도미조림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D

    민박집에서 난리난 3월제철 도미로 만든 담백한 도미조림

    1. 냄비에 물 1.2L와 해물육수팩 1개를 넣고 약 6분 정도 끓여 육수를 만든다.
    2. 육수가 만들어지면 육수팩을 건져내고 간장 5큰술, 맛술 2큰술, 설탕 2큰술을 넣어 조림양념장을 만든다.
    3. 당근과 무는 3cm 두께로 썰어 가장자리 부분을 돌려 깎고, 대파의 흰 부분은 4cm크기로 자른다.
    4. 조림양념장이 끓기 시작하면 손질된 도미와 준비된 당근, 무, 마늘, 대파를 넣는다.
    5. 중불에서 생선을 충분히 익힌 후 양념장이 1/4로 졸아들 때까지 끓인다.
    6. 양념장이 1/4로 졸아들면 준비한 꽈리 고추를 넣고 약불에서 2분 정도 더 졸여 도미조림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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