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먹기 좋은 맑은 콩나물국끓이는법

    • 조리 25분
    • 2인분
    • 초급
    • 조회수 1271
    • 뜨거운 국을 먹으면서도 ‘시원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한국 사람만큼 국물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죠? 하지만 가끔은 국을 끓이면서 이렇게 시원한 국물 내기 어렵다는 생각 들 때 있으실 거예요~특히 맑은 국은 반찬보다 더 만들기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특별한 재료 없이 콩나물과 청간장만 있으면 뚝딱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맑은 콩나물국을 만들 수 있답니다!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먹기 좋은 콩나물국끓이는법, 지금 만나보세요!
    •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먹기 좋은 맑은 콩나물국끓이는법
    • [재료]
      다진 마늘 약간, 대파 반개, 홍고추 1개, 청고추 1개,
      콩나물 200g, 해물 육수팩 1개, 청간장 1작은술, 물1.2L
    •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먹기 좋은 맑은 콩나물국끓이는법 레시피
    • 1. 대파와 고추를 송송 썬다.
    • 2. 냄비에 물과 해물 육수팩을 넣고 육수를 낸다.
    • 3. 육수에 콩나물, 대파, 고추를 넣고 끓인다.
    • 4. 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추고 한번 더 끓인다.
    • 콩나물국은 자극적이지 않고 소화가 잘되어 아침 메뉴, 술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도좋은 음식인데요. 콩나물국을 끓일 때 아무래도 일반 간장을 사용하면 맑은 국물의 색이 탁해질 수 있겠죠? 그럴 때 청간장을 이용하면 맑은 국의 색을 유지할 수 있고, 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으니 참 좋답니다. 여러분도 청간장으로 맑은 국물이 시원한 콩나물국 한번 만들어보세요! 꽃샘추위에 언 몸을 녹여줄 거에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먹기 좋은 맑은 콩나물국끓이는법

    1. 대파와 고추를 송송 썬다.
    2. 냄비에 물과 해물 육수팩을 넣고 육수를 낸다.
    3. 육수에 콩나물, 대파, 고추를 넣고 끓인다.
    4. 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추고 한번 더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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