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살려주는 밑반찬만들기, 상큼한 봄나물 무침

    • 조리 30분
    • 1인분
    • 초급
    • 조회수 1419
    • 화려한 봄꽃과 함께 푸릇한 새싹이 앞다투어 싹을 틔우는 봄! 몸을 따사로운 봄볕에 녹일 수 있는 계절이지만 온몸이 나른해지고 이유없이 졸음이 쏟아지는 춘곤증이 찾아 오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철 봄나물을 활용하여 춘곤증에도 도움이 되고 입맛까지 살려주는 봄나물 무침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 입맛 살려주는 밑반찬만들기, 상큼한 봄나물 무침
    • [재료]
      참나물 한줌, 달래 0.5줌, 돌나물 한줌, 세발나물 0.5줌
      양파 1/4개, 대파약간, 통깨 약간
      *무침양념
      고춧가루 1.5큰술, 야채순액 0.5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마늘 0.5작은술, 매실청 0.5, 오미자청 0.5술, 액젓 0.5큰술
    • 입맛 살려주는 밑반찬만들기, 상큼한 봄나물 무침 레시피
    • 1. 참나물, 달래, 세발나물을 손질하고 물에 씻어 준비한다.
    • 2. 달래의 큼직한 뿌리부분을 칼로 한번 눌러주고 2~3cm 길이로 썰어준다.
    • 3. 양파는 얇게 채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
    • 4. 고춧가루, 야채순액, 식초, 다진마늘을 섞어서 양념을 만든다.
    • 5. 무침양념에 썰어둔 봄나물을 모두 넣어 살살 버무린다.
    • TIP 봄나물무침은 생으로 먹는 무침요리라 살살 버무려주어야 봄나물 그대로의 향과 식감을 즐기실 수 있어요~
    • 6. 마지막에 통깨를 넣어 한번 더 버무린다.
    • 달래, 참나물, 돌나물, 세발나물로 상큼하게무쳐낸봄나물무침을 만들어봤는데요.향긋하면서도 각각의 봄나물 식감과 향이 살아 있어서 입맛을 잃기 쉬운 봄에 먹기 딱 좋답니다. 특히 갯벌에서 자라는 세발나물은 천연 피로회복제로 불리며 체내 신진대사를 높여준다고 하니 향긋한 제철봄나물로 만든 새콤달콤 봄나물 무침봄이 가기 전에 꼭 드셔보세요~^^

    입맛 살려주는 밑반찬만들기, 상큼한 봄나물 무침

    1. 참나물, 달래, 세발나물을 손질하고 물에 씻어 준비한다.
    2. 달래의 큼직한 뿌리부분을 칼로 한번 눌러주고 2~3cm 길이로 썰어준다.
    3. 양파는 얇게 채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
    4. 고춧가루, 야채순액, 식초, 다진마늘을 섞어서 양념을 만든다.
    5. 무침양념에 썰어둔 봄나물을 모두 넣어 살살 버무린다. TIP 봄나물무침은 생으로 먹는 무침요리라 살살 버무려주어야 봄나물 그대로의 향과 식감을 즐기실 수 있어요~
    6. 마지막에 통깨를 넣어 한번 더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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