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지 않은 담백한요리, 여름반찬만들기! 된장야채무침 레시피

    • 조리 15분
    • 2인분
    • 초급
    • 조회수 5622
    • 된장요리, 짜다고만 느끼셨나요? 정원이와 함께라면 된장도 담백하게 요리해 드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말씀! 바로 시원하게 드실 수 있는 담백한요리, 여름반찬으로 좋은 된장야채무침인데요~ 된장으로 만들었지만, 정원이의 킥! 아보카도가 들어가서 짜지 않고 담백하게, 그리고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된장야채무침 레시피 랍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셨다가 드시면 더욱 시원하게 드실 수 있고, 정원이의 아보카도 된장소스를 따로 만들어 여기저기 활용해보셔도 좋은데요. 자, 그럼 지금부터 된장야채무침, 담백한 여름반찬만들기를 함께 볼까요?
    • 짜지 않은 담백한요리, 여름반찬 된장야채무침 재료
    • [2인분]
      미니양배추 4개, 아보카도 1/2개, 오이고추 1개, 브로콜리 작은1송이, 흙방울토마토 4개, 아스파라거스 2개, 그린빈스 4개, 통마늘 1개, 리코타치즈 1큰술, 청정원 구운소금 1작은술, 청정원 올리고당 2큰술, 청정원 제주보리된장 1.5큰술, 고춧가루 1/2작은술
    • 짜지 않은 담백한 여름반찬! 된장야채무침 레시피
    • 1. 잘 익은 아보카도 씨를 칼등으로 돌려 제거하고 통마늘은 거칠게 다진다.
    • 2. 볼에 다진 마늘 아보카도, 올리고당, 고추가루, 보리된장을 넣고 버무려 된장소스를 만든다.
    • 3. 미니양배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아스파라거스, 그린빈스, 오이고추를 한입크기로 자른다.
    • 4.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③을 약 30초간 살짝 데친 후 얼음물에 식힌다.
    • 5. 볼에 데친 야채, 된장소스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리코타치즈와 함께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여기까지, 시원하고 담백한 된장야채무침! 여름반찬만들기가 완성되었습니다~ 정원이가 소개해드린 오늘 레시피 속 아보카도 된장소스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아주 높은데요. 정원이는 다양한 샐러드에도 함께 먹고 있고, 간을 더해 찍어먹는 소스로도 사용하고 있답니다. 땀 많이 나는 여름에는 먹기에 무거운 음식은 부담스러운데, 여기에 두부를 큐브 모양으로 썰어 살짝 튀겨주시면 가벼운 한끼로도 드실 수 있을 거에요.

    짜지 않은 담백한요리, 여름반찬만들기! 된장야채무침 레시피

     

    1. 잘 익은 아보카도 씨를 칼등으로 돌려 제거하고 통마늘은 거칠게 다진다.
    2. 볼에 다진 마늘 아보카도, 올리고당, 고추가루, 보리된장을 넣고 버무려 된장소스를 만든다.
    3. 미니양배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아스파라거스, 그린빈스, 오이고추를 한입크기로 자른다.
    4.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③을 약 30초간 살짝 데친 후 얼음물에 식힌다.
    5. 볼에 데친 야채, 된장소스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리코타치즈와 함께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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