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칼제비 한 입 후루룩~ 쫄깃한 칼국수와 수제비가 풍덩!

    • 조리 20분
    • 초급
    • 조회수 222
    •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한 그릇 후루룩 먹고 싶은 날이 있죠? 요즘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목이 칼칼해서 더욱 절실하게 당기실 텐데요. 그럴 때 딱! 먹기 좋은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해물 칼제비 인데요~ 칼국수 면만 넣어서 조리한 게 아니라 쫄깃한 수제비도 함께 넣어 조리해서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더불어 해물로만 내기 어려운 감칠맛을 맛선생 해물국물내기 티백을 사용하여 진한 맛을 더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레시피를 공개할게요!
    • 해물칼제비 한 입 후루룩~ 쫄깃한 칼국수와 수제비가 풍덩! 재료
    • [재료]
      홍합 10개, 바지락 10개, 애호박 2cm, 대파 5cm 조각, 표고버섯 2개,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칼국수 200g(2인분), 수제비 100g, 청정원 해물국물내기 티백 2개,
      물 1.5L,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 해물칼제비 한 입 후루룩~ 쫄깃한 칼국수와 수제비가 풍덩! 레시피
    • 1. 홍합, 바지락을 손질하여 씻어 준비한다.
    • 2. 애호박, 표고버섯은 채 썰고 대파, 청고추,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 3. 냄비에 물, 바지락, 홍합, 티백을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5분간 끓인 후 티백은 건져낸다.
    • 4. 칼국수 면과 수제비, 다진 마늘을 넣어 끓이다가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면 그릇에 먹음직스럽게 담아내면 완성.
    • 바다향의 육수와 탱글한 면이 들어간 칼제비가 완성되었습니다~ 해물국물내기 티백으로 자칫 놓치기 쉬운 해물의 깊은 맛을 낼 수 있었는데요. 아삭한 겉절이와 함께 곁들여 드신다면 완벽한 한 끼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바지락, 홍합 등의 재료로 오동통한 식감까지 더했으니 여러분의 취향까지 탕탕탕! 오늘 저녁엔 쫄깃한 해물 칼제비 한 그릇 하세요~

    해물칼제비 한 입 후루룩~ 쫄깃한 칼국수와 수제비가 풍덩!

    1. 홍합, 바지락을 손질하여 씻어 준비한다.
    2. 애호박, 표고버섯은 채 썰고 대파, 청고추,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3. 냄비에 물, 바지락, 홍합, 티백을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5분간 끓인 후 티백은 건져낸다.
    4. 칼국수 면과 수제비, 다진 마늘을 넣어 끓이다가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면 그릇에 먹음직스럽게 담아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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