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파불고기 추석 상차림 걱정 뚝!

    • 조리 60분
    • 중급
    • 조회수 99
    • 코앞으로 다가온 민족 대명절 추석! 여러분은 ‘추석’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정원이는 가장 먼저 맛있는 명절 음식들이 떠오르는데요! 그 중에서도 달콤 짭짤한 국물이 자작한 소불고기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가장 인기가 많다는 사실~ 그래서 오늘은 다가오는 추석을 위해 쉽고 간단하게! 하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파불고기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100% 양조간장과 국산 배, 사과가 들어가 담백하고 건강한 청정원 소불고기 양념으로 올 추석에는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즐겨볼까요?
    •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파불고기 추석 상차림 걱정 뚝! 재료
    • [재료]
      소불고기 600g, 청정원 소불고기 양념 120g, 청정원 맛선생 마늘 2수저,
      생강가루 1/2수저, 참기름 1수저, 매실액 1수저
    •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파불고기 추석 상차림 걱정 뚝! 레시피
    • 1. 소불고기 600g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궈서 핏물을 뺀다.
      (Tip. 불고기감 고기는 따로 핏물을 닦아낼 수 없으니 물에 잠깐 담궈주면 핏물이 빠져서 고기 잡내도 없고 조리할 때 거품이 생기지 않아서 깔끔하게 음식을 만들 수 있어요.)
    • 2. 양파는 얇게 채썬다.
    • 3. 볼에 핏물 뺀 고기의 물기를 빼서 넣고 준비한 양파를 함께 넣고 양념으로 청정원 소불고기 양념 120g, 청정원 맛선생 마늘 2수저, 생강가루 1/2수저, 참기름 1수저, 매실액 1수저를 모두 넣어서 골고루 섞어준 후에 30분~60분 정도 재운다.
    • 4. 대파는 7cm 정도 길이로 얇게 채썬다.
    • 5. 재워둔 고기는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중약불에서 조리한다.
    • 6. 고기가 완전히 익고 양파가 투명하게 변하며 익을 때까지 볶는다.
    • 7. 내용물이 완전히 익었을 때 그릇에 옮겨 담아준 후에 썰어놓은 대파를 올려준 뒤 잔열에서 파가 익으면 완성.
    • 얇게 썬 파채를 소복이 올린 김수미표 파불고기 완성입니다~ 너무 달지도 짜지도 않은 적당한 양념 덕분에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데요. 파의 알싸한 단맛이 불고기의 느끼할 수 있는 부분을 꽉 잡아주어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불고기만 먹기엔 조금 아쉽다! 하시는 분들은 탱글탱글한 당면을 넣어주면 또 색다른 요리가 완성되니까 기호에 맞게 조리하시면 된답니다~ 그럼 오늘 알려드리는 파불고기 레시피로 맛있는 추석 준비하세요!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파불고기 추석 상차림 걱정 뚝!

    1. 소불고기 600g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궈서 핏물을 뺀다.
      (Tip. 불고기감 고기는 따로 핏물을 닦아낼 수 없으니 물에 잠깐 담궈주면 핏물이 빠져서 고기 잡내도 없고 조리할 때 거품이 생기지 않아서 깔끔하게 음식을 만들 수 있어요.)
    2. 양파는 얇게 채썬다.
    3. 볼에 핏물 뺀 고기의 물기를 빼서 넣고 준비한 양파를 함께 넣고 양념으로 청정원 소불고기 양념 120g, 청정원 맛선생 마늘 2수저, 생강가루 1/2수저, 참기름 1수저, 매실액 1수저를 모두 넣어서 골고루 섞어준 후에 30분~60분 정도 재운다.
    4. 대파는 7cm 정도 길이로 얇게 채썬다.
    5. 재워둔 고기는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중약불에서 조리한다.
    6. 고기가 완전히 익고 양파가 투명하게 변하며 익을 때까지 볶는다.
    7. 내용물이 완전히 익었을 때 그릇에 옮겨 담아준 후에 썰어놓은 대파를 올려준 뒤 잔열에서 파가 익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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