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봄향기 유채 재래된장찌개

    • 조리 30분
    • 초급
    • 조회수 278
    • 따뜻한 봄이 되면 가장 많이 찾게 되는 봄나물! 냉이, 달래, 쑥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그 중 오늘은 유채를 활용한 레시피를 가져왔습니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유채 재래된장찌개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봄나물하면 다들 나물 무침을 많이 생각하지만 평소에 자주 먹는 요리에 얹어주면 색다르고 향긋한 맛이 풍미를 살려준답니다. 청정원 맛선생 해물국물내기 티백으로 우려낸 깊고 고소한 육수에 청정원 진한 재래식된장을 사용하여 전통 된장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오늘의 유채재래된장찌개! 지금 바로 보러 가실까요~?
    • 입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봄향기 유채재래된장찌개 재료
    • [재료]
      물 1L, 청정원 맛선생 해물국물내기 티백 1개,
      애호박 1개, 두부 1/2모, 표고버섯 2개, 유채 큰 1줌, 양파 1/3개,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 대파 1/2대
      [양념]
      청정원 진한 재래식된장 2T, 청정원 맛선생 마늘 0.5T, 고춧가루 2t
    • 입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봄향기 유채재래된장찌개 레시피
    • 1. 애호박은 반달썰기, 두부는 큐브모양으로 썰고 유채는 5cm 길이로 썬다.
    • 2. 표고버섯은 심지를 제거한 뒤 잘게 썰고, 양파는 큼직하게 썰고, 고추와 대파는 송송 썬다.
    • 3. 냄비에 물 1L를 끓이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끈 뒤 청정원 맛선생 해물국물내기 티백 1개를 넣어 5분간 우려낸다.
    • 4. 티백을 제거한 뒤 다시 불을 켜고, 끓어오르면 된장을 풀어 넣는다.
    • 5. 애호박을 넣고 끓인 뒤 청정원 맛선생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는다.
    • 6. 표고버섯, 양파, 두부를 순서대로 넣고 끓인다.
    • 7. 재료가 익으면 고추, 대파를 넣고 조금 더 끓인다.
    • 8. 찌개가 완성되면 잘라 둔 유채를 올려 마무리한다.
    • 진한 된장의 향이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유채 재래된장찌개가 완성되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밥도둑의 원조 아닌가요? 밥 두 공기는 가볍게 뚝딱 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된장찌개에 유채를 얹어 구수하고 깊은 맛 뿐만 아니라 향긋함도 느낄 수 있는데요. 일교차가 심한 요즘 날씨에 잘 어울리는 메뉴인 것 같습니다. 된장찌개의 국물은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국내산 해물을 우려내 깊고 풍부한 맛을 내게 해주는 청정원 맛선생 해물국물내기 티백과 발효메주로 집에서 담근 것처럼 전통된장의 진한 구수함을 맛볼 수 있는 청정원 순창 진한 재래식된장의 조화로 이루어져 깊고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한 발짝 더 다가온 봄과 함께 따뜻하고 맛있는 유채 재래된장찌개를 먹으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입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봄향기 유채 재래된장찌개

    1. 애호박은 반달썰기, 두부는 큐브모양으로 썰고 유채는 5cm 길이로 썬다.
    2. 표고버섯은 심지를 제거한 뒤 잘게 썰고, 양파는 큼직하게 썰고, 고추와 대파는 송송 썬다.
    3. 냄비에 물 1L를 끓이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끈 뒤 청정원 맛선생 해물국물내기 티백 1개를 넣어 5분간 우려낸다.
    4. 티백을 제거한 뒤 다시 불을 켜고, 끓어오르면 된장을 풀어 넣는다.
    5. 애호박을 넣고 끓인 뒤 청정원 맛선생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는다.
    6. 표고버섯, 양파, 두부를 순서대로 넣고 끓인다.
    7. 재료가 익으면 고추, 대파를 넣고 조금 더 끓인다.
    8. 찌개가 완성되면 잘라 둔 유채를 올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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