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시래기밥.

    • 조리 00분
    •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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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발로바쉬

    며칠전에 시래기 삶아서 껍질 벗겨 된장국 한번 끓여 먹고

    딤채에 넣어둔걸로 간단하게 시래기 밥을....

    시래기가 유기농을 샀더니 정말 좋터라구요.

     

    시래기는 적당하게 썰고 압력 밥솥에 넣고 참기름(내가 들기름을 안먹어서)

    포도씨유 넣고 볶아준다.참 육수도 조금 넣어줘요.(해물육수가 있어서)

    쌀을 앉힐때 밥물은 최소한으로 붓고....안그러면 말아 놓은? 밥이 됩니다.

     

    그릇에 담고 김을 바삭하게 구워 부셔서 넣고 양념장은 기호대로 만들면.

    달래가 있으면 좋은데 없어서 패스.~~대신 간장에 연근가루를 넣었네요.

    고슬고슬해야 맛있어요.

     

    국도 좋아 하면 만들구요.난 안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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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이 없는 밥상,열무김치,장조림,고추장아찌,양념장뿐....ㅍ

     

     

    구수한 시래기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