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주말에 즐긴 신랑표 떡볶이

    • 조리 00분
    •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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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서쪽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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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은 아이들이 왜케 바쁘게 움직이는지...

    작은 아들은 친구들끼리 수영장간다고.. 아침먹고 슝~~

    큰아들은 친구네집에 간다고.. 점심일찍 차려달라고 해서 한숟갈 뜨고 슝~~

    그래서 오후에..신랑이랑 영화한편 보려고 예약을 했지요 ㅋㅋ



    지난 주말에 즐긴 떡볶이랍니다..

    신랑이 만들어줬는데...

    요즘~ 왜케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방학이라... 요일의 변화를 모르고 지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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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파를 썰고 있는 신랑;;

    파향이 들어가야 맛나다고~~

    쓱쓱... 칼질을 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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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태우듯이 파향을 볶아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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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3컵가량을 넣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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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1T, 간장 2T, 설탕2T,고춧가루 1T를 넣고 고루 섞어 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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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국떡,오뎅, 라면사리를 넣고 면이 익을때까지 고루 섞어 주었답니다

    부족한 간은 조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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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 옆에서 삶은 계란까지 넣어 검은깨를 솔솔 뿌려주고

    후라이팬 통째로 즐기면 더 맛있는 국민간식 떡볶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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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든 사랑받는 떡볶이 ~~

    푸짐한 재료에 골라먹는 재미가 있으면서 아이들도 어찌나 잘 먹는지..

    무엇보다~ 내가 아닌... 신랑이 해줘서 더 맛나게 먹었다지요 >.<

    가끔은 ~~~ 제가 힘들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면..

    두팔걷어 부치고 이렇게~~~ 맛나게 차려줄때도 있는 신랑 ㅋㅋ

    암튼~~~ 밥까지 비벼.. 마지막까지 알뜰하게 헤치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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