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옛날소세지 아이들 반찬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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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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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라온정원

               

    그옛날 그시절 그때가 생각나는 옛날소세지...

     

    학교에서 점심에 도시락 뚜껑 열면 엄마가 해준 반찬 발그스름한 소세지...

     

    지금이야 먹을게 많고 소세지 대신에 더좋은 햄이 많이 나와있어 옛날 소세지 안찾지만

     

    그당시에는 도시락에 요거 소세지만 들어 있어도 여러모로 행복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그시절 사람들에게는 옛날소세지 잊지못하죠..

     

    지금도 옛날 소세지 계란 입혀서 구워 주면 아이들 좋아서 잘먹더라구요..

     

    예나지금이나 소세지 좋아하는건 변함 없는거 같아요..

     

     

     

    청정원 옛날소세지 가격도 저렴하고 그옛날 맛도 볼겸 구입 했어요..

     

     

     

     

     

    비닐껍질 벗기고 소세지 납작하게 썰어주고..

     

     

    계란에 썰어 놓은 소세지 넣고 휘리릭 섞어주고...

    저는 여기다 다진 파를 넣었지만

    개인 입맛따라 아무것도 안넣던가 다른걸 넣어도 상관없어요..

     

     

     

    팬에 기름 넣고 계란입힌 소세지 하나씩 올려서 구워줍니다..

    앞뒤로 뒤집어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팬에 기름 넣고 계란입힌 소세지 하나씩 올려서 구워줍니다..

    앞뒤로 뒤집어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추억돋는 그옛날 소세지 가끔은 생각나서 이렇게 구워서 먹곤 해요....

     

     

     

     

    청정원 옛날소세지 아이들 반찬으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