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으로 좋은 유부초밥과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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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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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그린체

     

     


    유부초밥과 돈까스

     

    날씨도 화창한 날이라서 도시락 싸들고

    나들이 하면 좋은데 아들내외는 바쁘다고 하니

    휴일날 남편과 함께 점심에 도시락 먹는 기분으로 

     먹을려고 만든 유부초밥과 돈까스이다

     

     

     

     

     완성된 돈까스와 유부초밥 그리고 주먹밥

     

     

     

     

     

    재료는 유부초밥을 만드는 튀긴두부인 유부와

    만들어진 돈까스이다

     

     

    두부는 중국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두유를 간수로 굳혀서 각지게 만든 음식이다

    두부에는 주원료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을 비롯해

    단백질, 지질, 사포닌,식이섬유, 레시틴

    그리고 비타민과 무기질등이 함유되어 있다

     

     

     

     

     

    밥에다 유부양념을 넣고 부추를 잘게 썰어서 넣고

    식초물을 넣어서 달콤새콤하게 만들어 놓는다

     

     

     

     

     

     

    유부는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한 후에

    밥을 조물조물 뭉쳐서 유부 속에다 넣고 유부초밥을 만든다

    남는밥은 동글동글하게 주먹밥을 만들어 놓는다

     

     

     

     

     

    완성된 유부초밥이다

    5살된 손자가 좋아해서 가끔은 만들어 주기도 하지요

     

     

     

     

     

    만들어져 있는 돈까스를

    후라이팬에서 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튀기기 번거러워서 그냥 굽지요

     

     

     

     

     

    완성된 돈까스이다

     

     

     돈까스 또는 포크 커틀릿은  오스트리아의 슈니첼를  원형으로

    서양의 커틀릿에서  유래한 일본화돤 서양음식이다.

    돼지등심을 2~3cm가량으로 썰어 빵가루를 묻힌 뒤에 기름에 튀겨

    일본식 우스터스소스, 밥, 야채 샐러드(주로 양배추 채)를 곁들여 먹는다.

    원래 돈까스라는 것도 커틀릿의 일종이기 때문에

     영어 'cutlet'의 일본식 발음인 카츠레츠(カツレツ)라고도 하며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전래된 음식이다

     

     

     

     

     

    점심으로 먹는 돈까스와 유부초밥을

    유자폰즈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새로운 기분이고 소풍 온 느낌이 들어서 맛있다

     

     

     

     

     

     

     

    도시락으로 좋은 유부초밥과 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