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요리 / 우무채와 오이의 싱그로운 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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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그린체

     

     

     

    우무채 냉채

     

    요즘같이 무더운날에 무얼 먹을까 하다가 우무채 냉채를 만들었다

    식초가 들어간 상큼한 맛은 마음도 덥고 몸도 더울때에

    먹는 청량감 같다고나 할까

    저녁밥상의 싱그러움이 조금은 시원하게 해준다

     

     

     

     

     

     완성된 우무채 오이 냉채요리

     

     

     

     

     

    재료 : 우무채, 오이1개, 붉은파프리카1개, 마늘,

    식초, 매실액, 통깨,

    소금약간, 인삼가루, 참치액조금

     

     

      

     

     

    우무채는 물기를 빼고 볼에 담는다

     

     

    우무는 강알칼리성 식품으로 식이섬유와 칼슘이 풍부하여

    변비를 낫게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고

    여름철 더위를 내리는 별미로 추천한다.

    특히 여름철에 콩국에 천일염 조금 넣고 우무묵를 넣어 먹으면

    기력을 회복시켜 준다

     

     

     

     

     

    우무는 해조류의 하나인 우뭇가사리를 삶아서 굳힌 것이 우무묵이다.

    젤리, 푸딩 등을 만들 때 쓰는 한천은

    우무를 1~2주 정도 건조시킨 것이고

    샐러드로 많이 먹는 천사채는

    우뭇가사리와 다시마 등으로 만들었다

     


     

     

     

    붉은 파프리카와 오이를 얇게 채를썬다

     

     

     

     

     

    우무채를 스텐볼에 넣고 썰어 놓은 붉은파프리카도 넣고

     

     

     

     

     

    오이채를 올리고

     

     

     

     

     

    통깨를 듬뿍넣고

     

     

     

     

     

    색깔을 내기위해서 참치액을 조금 넣어주고

    소스를 만들어 넣으면 더 좋은데

    나는 직접 재료에 넣고 무치듯히 만들었어요

     

    마늘과 인삼가루들을 넣고 식초를 넣은 다음 냉채를 만든다

    살살 무치면 싱그럽고 새콤함 냉채가 완성된다 

     

     

     

     

     

     완성접시에 담은면 새콤한 맛의 우무냉채이다

    우무의 맛이 촉감만으로도 더위를 식혀주는 느낌이라서

    나는 여름철에는 자주 만들어서 먹는데

    냉채를 좋아해서 냉채로 먹지만

    냉국으로 만들어서 먹어도 아주 굿이다 

     

     

     

     

     

    더운 여름철에 먹으면 식감도 있고

    또 배도 부르고 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는 그만이다

     보기만 하여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다이어트 요리 / 우무채와 오이의 싱그로운 냉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