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 홍합새우밥 구수하고 맛있는 초간단 영양밥 만들기

    • 조리 30분
    • 4인분
    • 중급
    • 조회수 1999
    • by 이세실

     

     

     

    홍합새우밥

     

     

     

    홍합새우밥 만들기

     

    불린쌀 3컵(찹쌀:멥쌀=1:1), 홍합, 새우, 말린 표고버섯, 양파, 당근, 들기름

    양념간장 (간장, 청양고추, 마늘, 대파, 참기름, 통깨)

     

     

     

    홍합을 깨끗하게 다듬어서 양파와 대파 넣고 삶아서 먹고 남은 홍합살을,

    한 번 먹을만큼씩 소분하여 냉동해 두었다가 홍합밥이나 홍합전을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초간단 영양밥을 만들려고 냉동된 홍합살이랑 새우살을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말린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씻어 건지고 당근과 양파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쌀과 찹쌀을 반반씩 섞어서 씻어 건져서 30분정도 불렸다가 뚝배기에 넣고 들기름을 2숟가락 넣어줍니다.

     

     

     

    쌀이 말갛게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원래 밥물보다 조금 적게 붓고 양파와 당근 표고버섯을 섞어서 올려줍니다.

    (밥물에 표고버섯 씻은물을 넣으면 더 구수한 맛이 납니다.)

     

     

     

    홍합살과 새우살도 골고루 섞어서 올려줍니다.

     

     

     

    뚝배기나 냄비밥 맛있게 하는 방법

    뚜껑을 열고 센불에 올려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입니다.

    밥물이 자작하게 줄어 들면 약불보다 조금 더 낮은불로 맞춘 후 뚜껑을 덮고,

    10분~15분정도 뜸을 들이면 맛있는 뚝배기 홍합새우밥이 완성됩니다.

     

     

     

    그릇에 홍합새우밥을 넉넉히 담고 양념간장과 함께 상에 올리면 됩니다.

    (양념간장은 레시피대로 넣고 섞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먹기 직전에 양념간장 넉넉히 올려주세요.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워서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조금씩 비벼가면서 드시면 구수하고 맛이 아주 좋습니다.

    초간단 홍합새우영양밥으로 무더위도 이기고 잃었던 입맛도 되찾았습니다.

     

    평상시에도 가끔 해먹는 우리집 특별식입니다.

    여기에 콩나물을 함께 넣어주면 아주 맛이 좋은 영양밥이 됩니다.

     

                    

     

     

    뚝배기 홍합새우밥 구수하고 맛있는 초간단 영양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