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톰한 등심돈가스 여름방학 메뉴로 딱!!

    • 조리 15분
    • 2인분
    • 초급
    • 조회수 985
    • by 햇살바람

     

               

     

    7~8월은 무더위도 무섭고 힘들지만 엄마들은 아이들의 긴긴 여름방학이 더 무섭고

    겁이 나기 마련이죠. 여름에는 더워서 몇배로 힘든 방학~

    매끼니 걱정도 문제지만 뭘 만들어줘야 할지가 더 걱정인데요.

     

    외출하기도 힘든 시기이고 그렇다고 매끼니 똑같은 음식을 줄 수도 없으니

    가끔은 외식분위기 낼수 있는 메뉴가 필요한데요

    이럴때 딱 좋은게 여름방학 특선메뉴.. 바로 누구나 좋아하는 바로 돈가스..

    그것도 도톰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은 등심돈가스랍니다.

     

     

     

    고기만 좋아하는 아이들도 돈가스에 소스를 만들때

    잘 먹지 않는 다양한 재료를 함께 볶아서 올려주면 더 좋답니다.

     

    담백하고 고소한 돈가스에 달콤한 소스까지 곁들여지니

    외식 부럽지 않은 비주얼로... 뚝딱 완성입니다.

     

     

     

     

    등심 돈가스용으로 부드럽게 드실 수 있고

    기계로 눌러주시니 별도로 손질을 해야하는건 없답니다.

     

     

     

    핏물을 제거한 등심은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줍니다.

    다음은 밀가루를 앞, 뒤 골고루 묻혀주고 계란옷을 입히고

    빵가루를 듬뿍 묻혀주는데, 빵가루는 저도 해보니 건식보다는 습식이

    튀겼을때 더 예쁜 모양이 나오는데, 전 빵가루 사다둔게 있어 건식빵가루를 묻혀줬어요.

     

     

     

    이렇게 빵가루까지 묻혀 돈가스를 많이 만들어 냉동 보관해두시면

    방학동안은 편하고 좋겠죠.

     

     

     

     

    돈가스는 170~180도에서 튀겨내주면 되는데

    기름온도가 너무 높게 되면 겉이 타지.. 온도는 돈가스 튀겨지는 색을 보고 불을 조절해줍니다.
     

     

     

     

     

    등심돈가스4장, 버섯, 양파

    케찹3TS, 우스터소스2TS, 물100CC, 설탕1ts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주고 버섯 , 양파도 넣어서 볶아줍니다.

     그리고 우스터소스와 케찹, 물을 넣고 함께 보글보글 끓여주면

    소스 간단하게 완성이 됩니다.

     

     

    등심돈가스 1장 크기로.. 밥과 같이 먹게 되면

    1인분으로 합니다. 여기에 좋아하는 샐러드와 과일도 곁들여주면

    좋고..포테이토 올려주면 좋겠죠.

     

     

     


    돈가스에 버섯듬뿍 넣고 볶아낸 소스를 올려주고~

    양배추샐러드에 방운토마토.. 그리고 밥도 같이 셋팅을 해줬어요.

               

     

    돈가스 칼질 제대로 들어갑니다..

    역시.. 고소한 냄새가 절로 식욕을 자극하는 맛이랍니다~

     

     

     

     돈가스를 만들어두면 다양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어 좋은데

    방학이라 아이들 좋아하는 근사한 등심돈가스~ 그리고 김밥에도 쏙~ 넣어줘도 좋고

    언제먹어도 맛있는 돈가스로 오늘은 뭘~ 먹지 고민하지 마시고

    준비해보세요.

     

    도톰한 등심돈가스 여름방학 메뉴로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