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까스로 변신한 동태전

    • 조리 00분
    • 3인분
    • 초급
    • 조회수 1365
    • by 눈물점

     

     

     

    명절에 먹다 남은 동태전에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를 입혀주면

    맛이 또 달라지죠.

     

     

    밀가루-계란물(소금+요리통후추)-빵가루 순으로 묻혀주고

    빵가루가 잘 고정되게 냉장실에서 잠시 보관해 둬요.

     

     

    채썬 양배추는 토마토 케찹과 마요네즈가 들어간 드레싱과 잘 섞어 준비하고요.

     

     

    생선까스가 반정도 잠길만큼의 식용유를 붓고

    앞뒤로 노릇하게 튀겨 냅니다.

     

     

    바삭하고 고소해진 생선까스와 양배추 샐러드를 함께 곁들여 먹어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마요네즈와 다진 양파, 피클을 추가한 머스타드 소스를 얹어 먹어도 맛있네요.

     

    동태전이 질린다면 생선까스로~~고소하게 즐겨보세요.^^

     

     

    생선까스로 변신한 동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