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불때 생각나는 뜨끈한 어묵탕

    • 조리 60분
    • 2인분
    • 고급
    • 조회수 1089
    • by 서쪽하늘

     

     

    쌀쌀함을 벗어나..이젠 춥다라고 느껴지게 한기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
    이럴땐!!
    뜨끈하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찾게 되는데
    가장 보편적이면서 재료착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어묵탕이 아닐까 싶어요

    오랫만에 꽂이에 꽂아 즐기니~
    아이들이 먼저 반기고..시원,담백,칼칼한 맛에
    어른입맛도 사로잡지요


     

     

     

    육수만들기

    국물용멸치10마리, 사천고추10개, 다시마5장,무, 양파1/2

     

     

     

     

     


     

    재료들은 망에 넣고 양파, 무를 넣은후
    국간장2T를 넣어 육수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대파도 있으면 넣어 주셔도 좋답니다

     
     
     
     
     

     

    육수를 끓이고 있는 동안
    모듬어묵들은 꽂이에 꽂아 준비해 주었답니다

     

     
     
     
     
     

     

    꽂은 어묵들을 넣고 다시금 한소금 끓여 주면 되지요
    국물도 함께 즐기기 때문에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해 주시고
    색감을 위해 청홍고추를 넣고 파를 송송 썰어주면 되지요

     

     
     
     
     
     

     

    오랫만에 즐기면서
    쌀쌀한 날씨에 제격인 어묵탕이랍니다 !!

     

     

     

     

     

     

     

     

    떡볶이랑 함께 즐기면 분식느낌으로 더 사랑받는 어묵탕!!
    푹 끓여 부드러운 어묵과
    시원, 담백하면서 사천고추와 청홍고추를 넣어 뒷맛이
    칼칼하니~~ 먹는 맛을 한층 업시켜 주더라구요

    찬바람 불때 생각나는 어묵탕!!
    요즘처럼 쌀쌀할때 시원,뜨끈하게 즐기기 안성맞춤이지요

     

     
     
     

     

     

    찬바람불때 생각나는 뜨끈한 어묵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