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의 육개장

    • 조리 00분
    • 5인분
    • 초급
    • 조회수 1017
    • by 시나브로

     

    얼큰한 국이나 찌개가 있고...

    그리고...
    잘익은 김장 김치와 김 만있으면

    한끼 먹는 데 지장이없는 요즘이죠~

     

     

     

     

     맑은 갈비탕도 깔끔해서 좋지만...
    추울때는 얼큰하고 뭔가 자극적인것이
    훨~~좋은법이라며~

    얼큰한 육개장 한그릇 후루룩~~


    양지/400g, 고사리,숙주나물,양파,버섯,대파,고추
    양념/ 고추가루,국간장,다진마늘,후추,참기름,육수물 약간

     
     
     
     
    육개장....
    언뜻보면 번거로운듯해도 재료만 준비해서
    팔팔 끓여만주면 되는것이라..

    양지 소고기를 파뿌리 말린것을 넣고
    육수를 만들어줍니다


     
     
     푹익은 고기는 손으로 쭉쭉 찢어 놓으면
    잘 찢어지네요...
     
    숙주나물,대파,버섯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준비합니다

    대파가 듬뿍 들어가야 맛있더라구요

     
     
     
     고추가루를 비롯한 양념을 넣어줍니다

    여기서 양념은 갖은 양념~~^^

    사실 모든 음식이 양념맛이 좋아야하므로..

    미리 양념을 잘섞어서 숙성 시켜주면 더 맛있을듯..

     
     
     
     참기름을 넣었더니 고소한 냄새가
    식욕을 북돋아주네요~~

     
     
     
     고기를 삶아낸육수에 양념으로 버무린것들을 넣고
    팔팔 끓여주면 됩니다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을 보충해줍니다

    무슨 음식이든 간이 잘맞아야 제맛을 낼수있는법...

     
    좀더 시간을 두고 끓여주면 국물맛이 넘 맛있어요

     
     
     
    요즘 밖에나가서 사먹는 일이 많은데
    직접 끓인 육개장이 백배는 완전 맛있어~~ㅎ
     
     
    역시...
    겨울대파가 듬뿍 들어가 국물맛이 달큰해요

     
     
     엊그제 외출했다 사먹었던 육개장은
    전문점이라 맛은 있었지만...
     

    그래도 이번에 집에서 직접 끓인
    육개장이 깊은 맛도있고 훨씬 맛있었다는~~^^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의 육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