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야끼소스 닭꼬치 만드는법

    • 조리 120분
    • 4인분
    • 초급
    • 조회수 3289
    • by 햇살바람

     

     

     

    겨울방학은 길기도 하지만 외부활동이 적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간식 준비하는게 여간 힘들지 않은데요. 가끔 간식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데리야끼 소스로 구워낸 닭꼬치를 준비하면 인기가 좋답니다.

     

     

     
     

    길거리 메뉴로도 인기가 좋은 닭꼬치..
    소스만 여러가지 준비하면 또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요즘 닭꼬지 가격도 만만치가 않죠. 장에서 사먹는것도 하나씩만 집어도
    만원은 금새 사라지더라구요.

     
     


     

    [데리야끼소스 닭꼬치 만드는법, 닭꼬치 소스만드는법]

    닭다리살 정육 500g, 대파 3뿌리, 소금, 후추, 맛술, 데리야끼소스

    재료도 간단하고 닭꼬치에 어울리는 채소들 곁들이면 더 근사한 닭꼬치가 되는데
    아이들은 파 정도만 꽂아주는게 적당한것 같아 대파를 준비하고
    닭꼬치에 필요한 닭은 닭다리살로 준비를 했어요.

     

     

     

    닭고기는 우유에 10분정도 담궈뒀다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줍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이 붙어 있는거랑 껍질 벗긴거와 반반 주문해서
    닭꼬치에서 섞어주면 적당히 기름도 나오고 더 고소하니 맛있답니다.

     
     

     

    밑간을 해준 닭다리살은 20분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을 해줍니다.

    숙성된 닭다리살을 꼬치에 꽂아주고 대파도 꽂아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채소를 꽂아도 되고, 버섯이나 파프리카등  함께 꽃아주면
    색감도 예쁘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시장표 닭꼬치랑 비교할 수 없는 크기와 비주얼
    요거 정말 도톰한 닭다리살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정말 뭔가 먹은것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꼬치구이는 누가뭐래도 직화가 제일이죠.
    그나마 집에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릴이 있어
    바로 직화로 닭꼬치를 시작했어요

     

     

     
     


    닭다리살이 생닭이라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앞. 뒤 노릇하게 타지 않게 잘 구워주는게 중요하죠

     

     

     

    닭꼬치가 타지 않게 앞,뒤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줍니다

     



    소스를 발라주면 닭꼬치에 소스를 골고루 발라가며
    앞,뒤 뒤집어 2~3회 발라줍니다.

     

     

    노릇노릇 소스의 달콤짭조름한 맛이 더해져
    아이들 방학 간식으로도 제격이랍니다
     

     

     

     

     

     

    요렇게 노릇노릇 잘 구워지먄 꼬치 하나씩 먹는 재미~
    쫄깃한 닭다리살로 만들어 더 맛있는 닭꼬치랍니다.
    여기에 매콤한걸 좋아하시면 고추장소스 만들어 발라주시면 되겠죠.

    방학이고, 연휴라 주부들은 먹거리 준비하는게 가장 힘든것 같은데
    재료들 미리 준비해뒀다가 해주니
    모두가 좋아하는 간식이 되네요.

     

     

    데리야끼소스 닭꼬치 만드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