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식단]달래오이초무침

    • 조리 00분
    • 3인분
    •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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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눈물점

     

     

     

     

     

     

    주말 아침 밥상.

    호박전을 부쳐내고, 달래오이초무침과 불고기를 더해서 먹었어요.

     





    주말 아침밥상을 위해 준비한 달래오이초무침 재료들이에요.

    달래, 양파, 오이, 사과(즙), 고추장, 식초, 매실액, 간장, 통깨, 참기름을 준비해요.



     

    양파는 얇게 채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하고요.


     

    오이는 반달모양으로 어슷썰어 굵은 소금에 살짝 절여 사용해요.

     


     

    달래 세척하기~

    식초 몇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가 뿌리부분에 붙어있는 이물질과 껍질을 제거 후

    흐르는 물에 여러번 헹궈둬요.




    소금에 절인 오이도 물에 살짝 헹궈 물기를 살짝 제거하고,

    달래는 다른 재료와 비슷한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초무침 양념장 준비 ::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매실액 2큰술, 

    사과즙 4큰술, 식초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통깨를 넣고 잘 섞어줬어요.

     

    맛을 봐가면서 부족한 재료를 추가로 넣습니다.

     



    초무침 양념장에 손질한 채소들 넣고 살살 버무려요.

    참기름도 한바퀴 둘러주고,




    접시에 담아내고, 통깨도 한번 더 뿌려줬어요.



     

     

    고기랑도 참 잘어울리는 새콤상큼한 달래오이초무침이네요.

    소면도 삶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입맛 돋우는 반찬이였어요.^^

     

     

     

     

     

     

     

    [이달의 식단]달래오이초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