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국 . 외식 부럽지 않은 건강 밥상 ..맑은 다슬기국

    • 조리 60분
    • 2인분
    • 고급
    • 조회수 1268
    • by 뭉치맘

     

     

    시골 사는  재미라면 재미라죠 

     

    다슬기 직접 잡아서 

     

    먹을수 잇다는것 ...

     

    다슬기국 하나만 잇음 .. 외식 부럽지 않은 건강 밥상을 차릴수 잇으니...^ ^

     


     

     

    다슬기 잡아서 하루 정도 해감을 시켜 주엇다가 ..

     

    물기를 빼서  담아 두면 다슬기들이 밖으로 나오는 습성이 잇는지라 ..

     

    그렇게 두엇다가 

     

    팔팔 끊는 물에 ... 넣어 주면 .. 다슬기 빼기도 쉬워진답니다..

     


     

     

    보통 다슬기국을 된장 풀어서 .. 끓이는데 

     

    전 .. 맑은 다슬기국을 좋아하는지라 

     

    다슬기 삶은 물이랑 다슬기 분리 해서 ..

     

    다슬기는 일일이 빼고 ...

     

    다슬기 삶은 물은 .. 요렇게 두엇다가 국 끓일 준비 할때 ..

     

    밑에 가라 앉는 것은 버리고 위에 맑은 국물만 사용  한답니다 ..

     


     

    일일이 다슬기 빼는 요 작업이 은근 시간을 잡아 먹긴 하지만..

     

    맛난 다슬기국을 위해서는 .. 빼야겟죠 ^ ^

     


     

    다슬기 삶앗던 물이랑 감자 넣고 

     

    먼저 끓여 주다가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 다슬기 넣고 ..

     

    부추랑 땡초 넣어서 간을 하면 된답니다..

     

    호박잎 넣어 주면 더 맛나지만 .. 지금은 호박잎이 없으니 ...

     

    부추랑 ... 땡초만 넣엇어요 ..

     


     

    감자가 어느 정도 익은 상태라 ...

     

    조금만 더 끓여 주면 ...

     

    맑은 다슬기국이 아주 맛나게 완성 된답니다 ..

     

    간장으로 일차 간을 하고 ..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살짝 하면 된답니다 ..^ ^

     


     

    간 해독에 좋은 맑은 다슬기국 하나면 

     

    외식 부럽지 않은 건강 밥상으로 

     

    울 서방 엄지척 ~~ 절로 한다네요 ..^ ^

     

     

    다슬기국 . 외식 부럽지 않은 건강 밥상 ..맑은 다슬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