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보양식]여름철에는 뭐니뭐니해도 이열치열,, 삼계탕이죠

    • 조리 60분
    • 2인분
    • 고급
    • 조회수 747
    • by 흥부네가족

    우리집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늘 삼계탕 준비해요

    우리가족은 다른 것보다 닭종류를 엄청 좋아해요.. 닭을 재료로 하는 건 뭐든 다 좋아하죠           

     

     

     

     

     

    그래서 저희는 여름철이 다가오게 되면 닭을 마트에서 사다가 삼계탕을 삶아요..

     

    큰 양은솥에 닭을 깨끗하게 씻어 손질해서 각종 약재를 넣고, 속에 찹쌀과 밤, 깐마늘을 넣어 준비하고 난 후에

    약재와 준비한 대추 그리고 준비한 닭을 넣고 압력솥에 넣어 오래오래 삶아 주면

    국물도 뽀얀한게 이열치열 땀을 흘리며 맛나게 보양식으로 몸 보신하죠

     

     

     

     

     

    다른 분들은 염소전골도 드시고, 멍멍이도 드시고 추어탕도 드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그래도 오로지 삼계탕이 최고더라구요

    2시간 정도를 푹 삶게 되면 고기도 야들야들하니 구수하고 참 좋더라구요

     

     

     

     

     

    요리가 다  된 삼계탕은 보기도 좋은게 맛도 좋다구

    이렇게 뚝배기에 한마리씩 담아서 데코레이션으로 파를 송송 썰어 올리면

    더욱 맛깔 스러워 보이겠죠?

     

     

    한끼 식사로도 최고구요

     

     

     

     

    어떤가요?

    2시간가량 폭 삶으면 이렇게 살이 야들야들해 지고

    엄청 부드러워져요

    그럼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고

    국물에 밥 말아 김치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데요

     

    전 그래서 초복 중복 말복때 예전에는 요리를 못해서 식당에 예약해 사 드렸는데

    이제는 복날만 되면 닭을 10마리씩 구입해서 집에서 폭 삶아 큰어머니 우리 어머니 우리 가족 형님네 가족

    모두 둘러 앉아 수박과 함께 삼계탕 먹어요

    더워서 선풍기 틀고, 부채 부쳐가며 먹고 나면 몸에 땀에 흠뻑..

    다음날 개운해 지더라구요

     

    그렇게 재충전해서 또 직장근무도 하고, 밭농사도 짓고, 집안 일도 하고 있죠//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고 군침이 돌지 않나요?

    저희가 이번에는 먼저 복날 다가오기 전에 뭔가 건강보양식이 필요할거 같아서

    먼저 시식해 봤어요

     

     

    초복 중복 말복때는 어머님댁에 가서 삼계탕 제대로 해 먹어 보려고요

     

     

     

     

     

    삼계닭 배속에 찹쌀과 마늘 대추로 꽝 찼네요

    삼계닭 배속에 찹쌀만 먹어도 배가 든든하죠

     

     

     

     

     

    여러분 2018년 올여름도 더위를 이겨 시원한 여름을 나만의 보양식 삼계탕으로

    이겨내세요..

    전 여름 보양식으로 삼계탕 강력 추천합니다.

    [나만의보양식]여름철에는 뭐니뭐니해도 이열치열,, 삼계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