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별미요리] 수박껍질 양파오이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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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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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이세실

     

     

     

     

     

    수박껍질 양파오이무침

     

     

     

     

     

    수박껍질 양파오이무침 만들기

     

    수박껍질 500g, 적양파 150g, 오이 150g, 마늘 2톨, 쪽파 

    멸치액젓 4스푼, 고추청 3스푼, 고추가루 3스푼, 식초 1스푼, 통깨

     

     

     

    맛있는 수박 고르는 방법은 꼭지가 약간 꼬부라지고 살짝 들어가 있으며, 배꼽은 작고 검은줄이 선명한 것을 고르면 되고, 

    그리고 수박을 자를때도 선명한 검은줄을 따라서 자르면 씨를 발라내기 좋다고 합니다.

    요즘 수박은 어찌나 크고 달고 맛이 있는지 먹고 남는 껍질도 많이 나와서 양파랑 오이 넣고 무침을 만들었습니다.

     

     

     

     

     

     

    수박 과육은 가능하면 적게 남도록 하고 껍질을 벗겨낸 다음,

    과피에 있는 하얀 속껍질을 나박김치보다 조금 크게 잘라서 준비하여 소금에 살짝 절입니다.

     

     

     

     

     

     

    적양파는 수박껍질 크기에 맞게 썰어서 매운맛이 빠지도록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물기를 뺍니다.

     

     

     

     

     

    오이도 수박껍질과 모양과 크기가 같게 잘라 놓고,

    쪽파와 다진마늘을 준비하여 분량의 양념과 함께 넣어 골고루 섞어서 무침양념을 만듭니다.

     

     

     

     

     

     

    큰볼에 수박껍질 절인것을 씻어 건져서 물기를 빼서 담고, 양파와 오이를 함께 넣고

    무침양념을 모두 넣어줍니다.

     

     

     

     

     

     

    간이 배이게 골고루 무침한 후 통깨를 넣어주면 수박껍질 양파오이무침 완성입니다.

     

     

     

     

     

    5년 전부터 여름이면 꼭 맛보게 되는 수박껍질 양파오이무침 별미김치입니다.

     

     

     

     

     

    단단한 식감의 수박껍질은 말리지 않아도 꼬들꼬들하게 씹혀서 맛있습니다.

    폭염으로 수박을 자주 드실텐데 수박을 드시고 난 후 껍질을 그대로 버리지 마시고,

    색다른 요리를 해 드신다면 환경을 지키고 별미도 맛볼 수 있어서 일석이조랍니다.

     

     

     

     

    [여름철 별미요리] 수박껍질 양파오이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