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초 김밥

    • 조리 30분
    • 3인분
    • 중급
    • 조회수 941
    • by 체르니

     

    어릴 적에는 학교에서 소풍이나
    운동회, 수학여행을 간다고 하면 김밥을요
    정말 별미처럼 맛나고 했었는데요
    이제는 김밥도 그냥 김밥이 아니고요
    요리로 재탄생을 하던데요
    그때 그 김밥 맛은  잊을 수 없네요
    분명 옆에서 김밥 꽁다리 먹으려고
    쪼그리고 앉아 있었는데요
    별다른 속 재료 넣지 않았는데요
    입맛은 변한다고 하지만요

     

     

     

    매콤한 맛이 강한 땡초 반 개 썰었습니다

    잘게 썰어 넣으면 더 좋겠어요?

     

     

    평소에는 김밥 말을 때
    소금,  참기름, 통깨  넣었어요
    오늘은 매운 땡초를 넣고
    밥 양념을 했습니다.

     

     

     

    땡초 양이 적은데요
    매콤한 냄새가 훅 올라옵니다

     

     

     

    김밥에 넣으려고요
    어묵을 세로 방향으로 썰어 주었습니다

     

     

     

    고춧가루 1 작은 숟가락
    간장  1티스푼
    어묵 조림했습니다

     

     

    김발 위에  김 올리고요
    땡초를 넣고 양념한 밥을  
    테니스 공 정도 크기의 밥을 올리고요
    넓게 골고루 펴 줍니다.

     

     

     

     

    조림한 어묵도 넉넉하게 올려주고요

    ?힘을 주면서 말아줍니다

     

     

     

    김밥 말려고 하면은요
    평소에는 속 재료가 여러 가지입니다

     

     

     

     

    오늘처럼 매운 김밥은
    속 재료 준비가 간단해서 좋습니다.
    매콤한 땡초와 어묵만 있으면 되니까요

     

     

     

     

     

     

     

     

     

     

     

     

     

     

     

     

     

     

     

     

     

     

     

     

              

    땡초 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