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국물맛의 홍합탕

    • 조리 60분
    • 고급
    • 조회수 630
    • by 서쪽하늘

     

     

     

    갈수록 추워지면서 흐릿한 날씨~

    이럴땐 뜨끈한 국물요리로 시원하게 접하면 넘 좋죠

    가격도 착하면서

    왠지 푸짐한 느낌이 드는 홍합탕!!

    점점 더 찾게되는것 같아요

     

     

     

     

     

     

     

     

    2팩에 5천원가량한답니다~

    가격도 착하고 추운날 뜨끈하게 즐기면 딱 좋기에 구입했답니다

     

     

     

     

     

     

     


     

    막상 구입하고보니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더라구요;

    깨진것도 많고;;

     

     

     

     

     

     



     

     

    깨진것과 이물질을 화살표방향으로 안쪽으로 잡아 제거해 주었답니다

     

     

     

     

     

     

     

     

     

    더러운 표면은 칫솔로 박박 문질러준후

    2~3번 깨끗한 물에 닦아주었지요

     

     

     

     

     

     

     

     

    육수재료 %ED%8F%AC%ED%81%AC%EC%8A%A4%ED%91%BC

     

    청홍고추, 사천고추,마늘, 양파1/2

     

     

     

     

     

     

     

     

    재료들을 몽땅 넣고 홍합이 잠길정도의 물을 붓고 바글바글 끓여 주면 된답니다

     

     

     

     




     

    불필요한 거품은 걷어주고 부족한 간은 살짝 소금으로 조절~

     

    먹기좋게 그릇에 담고

    청홍고추를 일부 더 넣어주면 색감이 살지요

     

     

     

     

     

     

    홍합살이 통통 오르면 좋으련만 살짝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고추들을 넣어 매콤하면서 칼칼함이 묻어나

    시원하게 접할수 있어 겨울철 별미 홍합탕이 아닐까 싶어요

     

     

     

     

     

     

     





     

     

    손질하는것이 다소 번거로울수 있지만~

    푹 끓여 홍합자체에서 나온 맛과 함께 시원함이 묻어나니

    술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

    가격착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홍합탕!!

    찬바람이 부니 절로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요리이지요

     

     

     

     

     

     

     

     

    홍합넣은 라면도 빠지면 섭하지요~

    일반라면도 맛나지만 속이 확풀리는것이 아이들도 무지 잘 먹더라구요

     

     

     

     

     

     

    시원한 국물맛의 홍합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