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보양식 입맛 살려주는 성게비빔밥 만드는법

    • 조리 30분
    • 1인분
    • 중급
    • 조회수 428
    • by 햇살바람


     

     

     

     

    ?집에 있는 채소들 곁들여서 준비한 성게비빔밥
    채소만 있으면 간장 참기름을 더해서 먹음 되는데, 진짜 좋아하시는 분들은
    간장, 참기름 없이 드시기도 하더라구요?
    무더위가 시작되면 입맛도 없고 기력도 떨어지는데
    제대로 보양을 할 수 있는 한그릇요리입니다.


     

     

     

     

     

     

     

     

    비주얼은 전문점 못지 않다고 혼자 들떠..이야기 하고

    울애들은 비려서 어찌 먹냐는 눈빛을 발사하지만, 남편이 좋아하니 얼른 비빔밥 한그릇 만들었어요.

    사실 미역국도 끓여주면 좋죠.. 그래서 미역국 끓일건 좀 남겨뒀어요

     

     

     

     

     

     

    성게 100g?, 양배추 한줌, 베이비채소 조금, 상추 2장, 당근 1/4개,

    조미김 1장, 참기름 한스푼, 간장 2스푼, 통깨 약간

     

     

     

     

    ?동해의 싱싱한 성게... 다들 성게로 알고 계시지만

    울산에서는 앙짱구로 다들 부르는데, 예전에는 정말 귀해서

    직접 채취해도 맛보기 없렵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쉽게 구하고 맛볼 수 있게 되었네요?

     

     

     

     

     

    밥은 적당히 담아주고 위에 준비한 채소들 올려줍니다

    밥을 너무 많이 담아주면 성게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가 없겠죠.

     

     

     

     

     

    ?성게 올리고, 김, 깨소금을 올려주면 끝~

    성게만 있으면 정말 간단한 성게비빔밥... 하지만 일품요리로

    요즘 제철이라 가격도 비싸지 않고 인테넷으로도 쉽게 구입을 할 수 있어서

    손님들 오실때 식사 준비로 간단하게 좋을것 같아요.?

     

     

     

     

     

    ?오늘...다들 성게비빔밥 드시고 싶다고 할 비주얼~

    음하하~ 오늘 뭐 먹지 고민마시고..

    준비해보심이 어떨지요.

     

     

     

     

    ?요즘 밥이랑 친하지 않은저..

    며칠동안 밥을 몇끼 먹었나..먹은 기억이 없는

    요즘 왜 이렇게 입맛이 없는건지..

    조금 먹고 싶다가도 한두술 먹음 숟가락 놓게 되는데

    그래도 요건 한그릇 비웠어요?

     

     

     

     

     

     

     

    ?쓱쓱 비벼서는 성게알 듬뿍 더 올려주고~

    ?양이 엄청 많아서 막 먹는.. 오래두면 또 비린맛도 나고 하니 신선할때 무조건 먹어주는게

    상책이라며~? 지금 보면서 군침 삼키게 되는..

    남아 있는건 미역국 끓여서 뜨끈하게 먹으려구요.

     

     

     

     

     

    바닷가에 살아서 그런지 해산물이 귀하지 않기도 하고, 전 식성이 비릿한건 싫어라 하는 편인데

    정말 나이들면 식성이 변하다더니..

    어릴때 그렇게 먹으라고 했던 성게 쳐다보지도 않았었는데

    지금은 몸에 좋다고 하니 먹게 되는걸 보면.. 신기합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보양식으로 한그릇 드시면 좋은데

    성게미역국도 좋답니다.

     

    여름보양식 입맛 살려주는 성게비빔밥 만드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