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없이도 하는 간편요리] 뼈속까지 시원한 묵국수

    • 조리 30분
    • 2인분
    • 중급
    • 조회수 317
    • by 서쪽하늘

     

    후덥지근한 여름날씨..

    며칠 폭염으로 암것도 하기 싫었는데

    또다시 장마소식이 들리더라구요;;

     

    아이들 방학과 불볕같은 더위로 씨름하고 있는 요즘

    입맛도 없고

    시원한것만 찾게 되는데

    한끼식사로도 손색없으면서 뼈속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묵밥?? 묵국수로 한끼해결했답니다

     

     

     

     

     

     

     

    재료(2인분) %ED%8F%AC%ED%81%AC%EC%8A%A4%ED%91%BC

     

    묵2개, 냉면육수2개,오이,계란2개,김 ,김치

     

    냉면육수는 미리 냉동실에 보관하여 살얼음나게 준비해 주었답니다

     

     

     

     

     



     

     

    계란은 흰/노 분리하여 지단을 만들어 채를 썰어 주었답니다

     

     

     

     

     

     

    다른 재료들도 채를 썰어 준비

     

     

     

     

     

     

    김치는 깨소금1T,참기름, 설탕을 넣어 입맛에 맞게 조절!!

     

     

     

     

     




     

    볼에 채썬 묵을 넣고 살얼음가득한 육수를 붓어준다음

     

     

     

     

     

    김치,오이,지단,김을 고명으로 올려주면

    뼈속까지 시원한 묵국수가 완성되지요

     

    계란지단만 살짝 불사용을 했지만 고명은 기호식품이라

    굳이 안 올려도 되지요~

    불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시원하게 즐길수 있는 묵국수!!

    볼에 밥을 살짝 담아 묵을 넣어 같이 즐겨도 든든하고 좋답니다

     

     

     

     

     

     

     

     




     

    여름엔 역시 뼈속까지 짜릿하면서 시원하게 즐길수 있는 음식들만 찾게되는데

    한끼식사로도 손색없으면서

    불사용도 최소화하고

    김치와 오이의 아삭한 식감에 끝까지 션하게 즐길수 있는 묵국수 넘 좋더라구요

     

     

     

     

     

     

     

    [불없이도 하는 간편요리] 뼈속까지 시원한 묵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