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 레시피 ] 무더위도 잊게할 딸기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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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햇살바람

     

     

    달콤하고 시원한 팥빙수에 푹 빠져 있다가 가끔도 또 상큼한 과일빙수가

    깔끔하게 땡기는 날도 있죠.

     

    딸기가 들어가전에 한가득 사다가 냉동실에 잘 얼려두었다가

    시원하게 스무디도 만들어 먹고 딸기빙수도 만들어 먹으려고 준비해뒀었는데

    드디어 딸기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전동빙수기 얼음만 넣어주면 알아서 쓱쓱 갈아주니

    빙수 만들어 먹기 아주 쉬워진답니다

    (얼음 또는 우유를 얼려 갈아주면 더 부드러운 맛으로 드실 수 있어요)

     

     

     

     

     

    여름에는 빙수 만들어 드신다고 팥 사다두는 경우가 많죠

    저도 먹다 남은게 있어 빙수에 사용했어요.

     

     

     

     

    연유도 뿌려주고~

     

     

     

     

    딸기빙수의 핵심이 바로 요 냉동딸기에요.

     

    전 딸기가 끝물일때 아주 착한가격으로 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두고

    내년 딸기 나올때까지 먹고 있거든요

    시원하고 달콤하게 에이드로도 좋고, 이렇게 빙수에 토핑으로도 그만이랍니다.

     

     

     

     

     

     

     

    냉동딸기를 빙수기에 넣고

    얼음처럼 갈아주면 되는데요.

     

     

     

     

    딸기는

    냉동된 상태라 아주 얇고 부드럽게

    딸기가 갈아지면서 모양이 너무 예쁘답니다.

     

    꼭 대패로 밀어놓은듯한 모양이죠.

     

     

     

    빙수위에 딸기를 슬라이스해 듬뿍 올려줍니다.

    딸기 4알 넣어줬늗네..소복하게 쌓이더라구요.

     

     

    딸기가 많이 올라가야 모양도 예뻐서

    더 맛있게 느껴지거든요. ㅎㅎㅎ

     

     

     

     

     

    이렇게 비주얼로 이기고 들어가는 딸기빙수

    기존에 딸기시럽과 딸기청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냉동딸기를 슬라이스해서 올려주는거라 모양도 더 예쁘고

    너무 달지도 않고 딸기는 입안에 들어가면 사르르 녹아버린답니다.

     

     

     

    비주얼 완전 끝내주죠..

    연핑크 꽃이 활짝 핀듯한 느낌... 어쩜 이렇게 이쁜지..

    얼음이 녹는데..한참 이러고 바라만 보고 있었어요..

     

    딸기빙수 바라보면서 쓸데없는 소녀감성 발동하는 통에...ㅋㅋㅋ

     

     

     

     

            

     

    자...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딸기빙수

     

    이번 여름에는 빙수는 집에서 먹는걸루다가...ㅋㅋㅋ

    요거..넘 맛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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