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제철 음식/ 가을 무김치

    • 조리 00분
    • 20인분
    • 초급
    • 조회수 330
    • by 체르니

     

     


     

     

    담으면서  충무 김밥 생각이 나네요
    푹 익으면 라면에도 좋겠어요
    어제는 알타리 물김치
    오늘은 무김치
    김치를 담으니까요
    힘은 들지만 든든합니다

     

     

     

    무는 사시사철 재배가 가능한 채소라고 합니다.

    가을철에 수확하는 무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더 풍부하다고 합니다

    무 영양이 많아 가을 무 인삼보다 좋다고  합니다.

    좋은 무 초록색 부분이 많은 게  좋다고 합니다.?

     

     

     

     

     

    껍질을 정리하고요
    소금에 절임한 다음
    헹굼 하지 않고요
     담으려고요
    다른 날 보다  무를 더 깨끗하게
    씻어 주었습니다.

     
     
    무를 돌려가면서요
     썰어주었어요
    모양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얇고, 도톰한 부분도 있습니다.

    무 3개
    절임한 소금의 양은
    종이컵 기준으로 2컵입니다.

     
     
    30분 절임을 하고요
    소쿠리 받혀  소금물 충분하게
    빠지게 두었습니다.
     
     
    소금물 빠진 무 그릇에 담아주고요
    고춧가루 종이컵 1컵
    초록 고추 한 개 썰어 넣고요
    홍고추 간  것 1 숟가락
     



    마늘 2숟가락
    생강가루 1/2 숟가락
    설탕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새우젓 액젓 2숟가락
    까나리 액젓 4숟가락
     

     전체적으로 뒤적거려 주면서요
    버무려 주었어요
    충분하게 물 빠진 다음 버무린다고
    했는데요
    무에서 물이 나오네요
     
    하루 실온에 두려고 합니다.
    내일 아침에 간을 보면서요
    싱겁다고 하면은요
    소금을 넣고 버무리려고 합니다.
    무 3개   양이 많습니다.
    김치냉장  김치통 1/2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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