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제철 음식] 무생채&무숙채(무나물)

    • 조리 00분
    • 4인분
    • 초급
    • 조회수 490
    • by 이세실

     

     

     

     

     

     

     

     

     

     

    무생채&무숙채

     

     

     

     

     

    무생채 만들기

     

    무 400g, 고춧가루 2T, 고추청 1T, 멸치액젓 1T, 다진마늘 1T, 소금 1/4t, 대파 10g, 깨소금 1T, 참기름 1T

     

     

    무의 윗부분 400g을 잘라서 얇게 슬라이스 한 다음에 채썰어줍니다.

    무채를 볼에 담고 멸치액젓과 고추청,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서 버무려 두었다가,

    고춧가루물이 곱게 배어 들면 대파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기호에 따라서 식초를 넣어 드셔도 됩니다.)

     

     

     

     

     

     

    살살 버무린 다음 참기름을 넣어서 살짝 버무려주면 상큼하고 매콤한 무생채 완성입니다.

    (한꺼번에 많은양을 담아서 두고 먹을때는 참기름을 넣지 않습니다.)

     

     

     

     

     

     

    무 400g이면 2접시 정도가 나오는데 밥반찬으로도 좋고 비빔밥에 넣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여름에는 무가 싱거워서 맛이 없지만 가을이 되면 생채나물을 만들어도 아주 상큼하고 맛있습니다.

     

     

     

     

     

     

    무숙채(무나물) 만들기

     

    무 500g, 다시마육수 100ml, 들기름 1T, 다진마늘 1T, 소금1/2t, 통깨 1/2t, 대파 10g, 참기름 1t

     

     

     

     

    무숙채는 흔히 제삿상에 많이 올리는 무나물입니다.  

    무숙채는 무생채보다 조금 굵게 채썰어서 오목한 팬에 담고 소금으로 살짝 절여 놓습니다.

     

     

     

     

     

     

    살짝 절여진 무채에 멸치육수 100ml를 넣고 뚜껑을 덮어서 3분정도 끓인 다음, 

    뚜껑을 열고 국물이 없어질때까지 볶음한 후, 대파와 통깨를 넣고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골고루 섞어서 대파를 익혀주면 부드럽고 맛있는 무숙채(무나물) 완성입니다.

     

     

     

     



    무숙채는 소화가 잘 되므로 위에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맵지않고 부드러워서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물론이고 어린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무숙채나 무생채 모두 재료준비도 간편하고 조리하기도 아주 쉬운 요리로,

    밥반찬으로 좋아서 비빔밥에 넣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가을 제철 음식] 무생채&무숙채(무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