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요리] 집된장으로 무청 된장국.

    • 조리 60분
    • 4인분
    • 고급
    • 조회수 221
    • by 발로바쉬

     

     

     

     

     

     

     

    아직까지는 된장 고추장 담아서 먹는지라

    집된장을 자주 끓여서 찌개도 끓이고 된장국도 해서

    먹으니 깊은맛이 좋답니다.

     

    된장은 보통 2-3년 이상씩 숙성시켜서 먹고.

    특별한 반찬이 생각 나지 않을때는 김밥으로 콕!!

    재료는 마트에서 사오면 간단.

     

    먼저 무청을 냉파하여 녹여서 된장이랑 정원이

    만능육수팩을 황태도 멸치도 넣어서...

    5분만에 건져 내고서..편하게..

     

    집에 있는 무우말랭이 말려서 갈은거랑 표고가루도 첨가.

    훨씬 구수하지요.

     

     

     

    김밥용 밥은 다시마 한조각 넣고 부드럽고 고슬고슬하게...

    달걀도 대여섯개 껀서 지단을 부치고.

     

     

    오이는 썰어서 소금 살짝 뿌려 놓고. 

     

     

    참기름, 정원이 식초,함초소금,청양고추 다진거 조금,비벼준다.

    정원이 김밥기도 꺼내 놓고서 말기 시작.

     

     

     

     

     

     

     

    작은애 집으로 공수해서? 셋이서 맛있게 먹고...                     

    [국물요리] 집된장으로 무청 된장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