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요리]/ 팽이버섯 맑은 국

    • 조리 60분
    • 3인분
    • 고급
    • 조회수 1700
    • by 체르니

     

     


     

    국물과 양파를 먼저  떠서 담아준 다음에
    팽이버섯을 고명처럼 올려서 먹었는데요
    팽이버섯이 질기지 않고요
    살아있는 식감이 좋습니다.

     

     

     

     

    팽이버섯, 양파, 달걀,
    다시 팩, 국간장 쪽파나 부추가 있으면  준비합니다.

    팽이버섯 손질법/

    ?비닐봉지로 포장되어 있는 상태에서 누르스름한 밑동을 잘라내고 소쿠리에 담아 결결이 뜯어 가며 씻는다

     

     

     

    다시 팩을 넣고 육수 물 끓여 줍니다.

    다시 팩 건져내고요

     

     

     

    다시 물에 썰어 놓은 양파를 넣고
    한소끔  김 올리고요
    물이 끓을 때 달걀을 풀어야 맑은 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달걀을 풀어줄 때 청주나 맛술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이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깨끗이
    씻은 다음에요
    반으로  잘라 주었도 그냥 준비해 좋습니다

    칼로리가 매우 낮고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다이어트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팽이버섯은  끓고 있는
    냄비에 넣지 않고요
    그릇에 담은 다음에
    얹어 주려고 합니다.
    팽이버섯 넣고  끓여도 맛있는데요
    숨이 많이 죽으니까요
    질긴 듯하네요

     

     

    쪽파도, 부추가 없어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려 주었습니다.

     

     

     

     

    국 간장으로 부족한 간 보충을 하고요
    팽이버섯은 그냥도 먹을 수 있으니까요
    전체적으로 냄비에 넣고 끓이지 않아
    팽이버섯 식감이 좋습니다

     
     

     

     

     

     

     

     

     

     


     

     

     

     

     

     

     

     

     

     

     

    [국물요리]/ 팽이버섯 맑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