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국물요리 / 찬바람이불면 더 맛있는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는 해물탕

    • 조리 60분
    • 3인분
    • 고급
    • 조회수 223
    • by 리본코

     

     

     

     

    해물을 좋아해 해물탕을 자주 끓여먹는데 사계절 다 맛있지만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는 이맘때쯤부터 보글보글 끓여 먹으면 그 시원함이 

    배로 맛있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해물탕에는 해물이 많이 들어가야 맛있는것 같아요

    전 꽃게 새우 미더덕 전복 문어를 준비했어요

    채소는 애호박 무 양파 버섯 파 청홍고추를 준비했구요

    문어를 미리 삶아 준비했는데 삶아놓은 국물을

    해물탕에 이용하면 좋아요

     

     

     

     

     


     

     

     

     

     

    해물탕 양념장은 미리 해서 숙성시키면 더 맛있어요

    고추가루 5큰술에 된장반큰술 고추장바큰술 마늘한큰술 국간장1큰술

     

     참치액 or 멸치액젓 1큰술 소금반큰술 맛술3큰술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물에 무와 미더덕을 먼저 넣고 끓여주세요

    해물탕 끓일때 멸치다시마 육수 넣는것 보다 전 맹물에 

     

    끓이는게 해물의 시원한맛이 더 사는것 같아요

     

     

     

     


     

     

     

     

     

     

    무가 어느정도 익으면 콩나물을 넣어주세요

     

     

     

     

     


     

     

     

     

     

     

    양념장을 풀고 해물과 채소도 함께 넣어주세요

    요상태에서 식탁에서 보글보글 바로 끓여먹으셔도 되요

    물은 기호에 따라 추가해 주시구요

     

     

     

     

     


     

     

     

     

     

     

    파나 미나리를 넣고 마무리 해주세요

     

     

     

     

     


     

     

     

     

     

    해물탕은 식탁에서 바로 끓여 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해물탕은 요리실력보다는 싱싱한 해물이 맛을 좌우하는것 같아요

    해물은 어느 조미료보다도 그 자체로 맛있는 국물맛을 내기에 충분해요

     

    싱싱한 해물이 준비되었다면 해물탕은 이미 성공한거예요

     

     

     

     


     

     

     

     

    주말 온가족 둘러앉아 보글보글 끓인 해물탕 후후 불어가며

    먹는게 추운날씨 누릴수 있는 하나의 행복인것 같아요

     

     

     

    10월 국물요리 / 찬바람이불면 더 맛있는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는 해물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