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국물요리 / 속이 확 풀리는 얼큰대구탕

    • 조리 60분
    • 3인분
    • 고급
    • 조회수 458
    • by 리본코

     

     

     

     

     

     

     

     

    대구탕은 주로 맑게 지리로 끓여 먹지만 가끔

    얼큰하게 끓여 먹는것도 좋아요

    속이 확풀리는 얼큰대구탕 끓이는법 알려 드릴께요

     

     


     

     

     

     

    생대구로 끓이면 더 맛있지만 냉동대구도 괜찮아요

     

     

     

     


     

     

     

     

    냉동대구는 해동시킨후 잘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 주세요

     

     

     

     


     

     

     

     

    멸치육수를 따로 만들어서 사용해도 좋지만

    전 그냥 물을 사용했어요

    무를 주로 사용하지만 오늘은 무가 없어 감자로 대신해서

    물에 넣고 끓여 주세요

     

     

     

     


     

     

     

     

    물이 끓으면 고추장 국간장 참치액젓,청주를 넣고

    준비한 대구를 넣어 주세요

    이때 비법이라면 비법!!!!

    된장을 조금 넣어 주세요

     

     

     

    된장이 생선의 비린내를 제거해 준답니다

     

     

     

     


     

     

     

     

     

    콩나물도 넣어주세요

    물이 끓을때 콩나물을 넣으면 뚜껑을 덮지 않아도 

     

     

     

    콩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콩나물이 어느정도 익으면 

    호박 양파 고추 대파를 넣어 주세요

    이때 고춧가루로 더 첨가하여 매운정도를 더하세요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맛이 속을 확 풀어줘요

    얼큰대구탕에 밥말아 한그릇 뚝딱하니 든든 하네요

    대구탕은 얼큰하게 끓여도 지리로 맑게 끓여도

    시원한 국물맛은 변함없는것 같아요




     

    10월 국물요리 / 속이 확 풀리는 얼큰대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