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들어 두면 좋은 생강청!!

    • 조리 00분
    • 초급
    • 조회수 271
    • by 발로바쉬

     

     

     

     

     

     

     

     

     

     

     

    조금씩 자주? 만들면 덜 힘들겠지만 나는

    한번에 끝내려고10k 주문.

    해마다 토종생강으로 만들었는데 올해는

    일반 생강으로 주문. 

     

    토종생강보다는 일반생강이 덜 맵다고하고

    생강차로는 일반생강이 좋타고 해서..

    일단 생강이 커서 손질하기가 쉬웠다.

     

     

    물로 깨끗히 씻어서 뭐 양파망 댈것도 없이

    그냥 칼로 살살 벗겨 내렸다.  

    씻어서 놓아두었다가 이튿날 다썰어서...

     

     

    휴롬에도 이렇게 썰어야 잘 내려져요.

    과정을 올리려니 동영상이 안올라 가네요.

     

     

    먼저 병 소독해서 식히고.

     

     

    두주먹 남기고 다 갈았는데 6k나오네요.

    여기에 커다란 배 5개 휴롬에 즙 내려서  놓아두고.

    생강 내린 물은 몇시간 그대로 놓아 두면 전분이 가라앉아요.

     

    생강청을 만들때 전분이 안들어 가야한다.

     

     

     

    생강 건더기 나온건 건조기에 말려서 분쇄기에 갈아서 음식할때

    사용합니다.

    일부분은 청하를 부었다가 생강술로 사용합니다.

     

     

     

     

    전분..말려서 이것도 분쇄기에 갈아서 음식할때 사용합니다. 

     

    2시간여 지난뒤에 생강물에 배즙도 넣고 끓이기 시작하는데

    그냥 두면 혼자 끓어요.~~

    2분의1이 되게끔 끓여 주면 된다.

     

     

    가스불의 차이로 농도가 빨라지기도 느려지기도 합니다.

    ((생강물9k.유기농설탕 생강물

    의40% ~50%면 적당해요.))

     

    난 센불에 끓이다가 (2시간여) 불을 줄여서 2시간여 정도...

    양이 반절이 되게 끓이면 완성.

     

    생강물 선만큼 더 졸이면 됩니다.

    그러면 농도가 생강차로 타서 먹기 딱! 좋아요.

     

     

    농도도 색상도 좋치요?

    완전히 식힌후에 병에 담으면 완성.

     

     

     

     

    따뜻하고 꿀도 필요없는 생강차 좋으네요. 

     

     

     

     

    요즘 만들어 두면 좋은 생강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