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속 레시피 따라잡기 ]맛남의광장 양미리조림

    • 조리 120분
    • 2인분
    • 초급
    • 조회수 192
    • by 햇살바람

     

     

     

    올 겨울 식탁위를 장악하고 있는 양미리요리

    제철이라 맛있기도 하지만, 식탁에서 점점 잊혀져가던 양미리~

    저도 어릴때 할머니가 해주시던 양미리조림 이후로는 본적이 거의 없는듯

    제가 생선을 먹지 않았는데, 남편 낚시 따라 다니면서

    생선에 눈을 뜬..반백살만에 생선맛을 알아가고 있는중입니다

     

     


     

    생선조림 준비하면 다른 반찬 필요없이

    저녁반찬으로도 안성맞춤... 국물자박하게 조림보다는 국물이 조금 더있게

    만들어도 맛있을것 같아요.

     

    양미리조림 재료준비

    양마리 12마리,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량고추2개,

    국간장 3TS, 고춧가루 2TS, 고추장1TS, 맛술 1TS,,무 1토막, 멸치육수 200CC

    된장을 넣어주면 좋은데 전 된장 생략했어요

     

     

     


     

     

     

    멸치육수 끓일때 넣어둔 물로 조림을 해줬어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냄비 바닥에 깔아줍니다.

     

     

     

    양미리는 내장빼고 손질해서 무위에 올려줍니다.

    양념재료들로 양념장 만들어 반을

    올려주고~

     

     

     

     

     

    양파 올려주고, 남은 양념장 반을 올려줍니다.

    멸치육수 만들어둔게 있어 넣어줬는데

    물이나 쌀뜨물을 넣어주셔도 됩니다.

     

     

     


     

     

    이젠 센불에서 졸여주기..

    생선조림을 할때는 센불에서 조리다가 중불로 줄여주시면 되는데요

    양미리는 생선이 얇은편이라 조리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양념이 잘 베이게 하려면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주면 좋죠.

     

     

     


     

    보글보글.. 냄비 가득 채웠더니 제대로 익지 않는것 같아 가운데 살짝 틈을 만들어줬어요.

     

     

     


     

    조림으로도 좋지만 이렇게 국물 자작하게 있는 찌개로도

    맛있는것 같아요

     

     

     


     


     

    국물에 1/3정도 남으면 파, 청량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양미리 조림을 완성되면 뼈가 잘 발라지는

    튀김이면 뼈재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 조림에는 이렇게 뼈가 쉽게

    발라지니 맛있게 드시면 되겠죠

     

     

     


     

     

    양미리조림에 무도 맛있게 양념이 되고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TV속 레시피 따라잡기 ]맛남의광장 양미리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