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맛이 시원 칼칼한 바지락탕

    • 조리 60분
    • 4인분
    • 고급
    • 조회수 234
    • by 서쪽하늘

     

     

     

    바지락이 2월~ 4월이 제철이라고 하더라구요

    시원한 국물맛에 쫄깃한 식감

    여기에 갑자기 추워진 날씨탓에

    뜨끈한 국물요리로 제격이지요

     

     

     

     

     

     

     

    바지락을 해감시키기 위해

    소금1T를 넣고

     


     
     
     

     

    검은 봉지를 씌어 30분 가량 두었답니다

     

     

     

     

     

     

     

    깨끗히 해감시킨 바지락은

    충분히 잠길정도의 물을 붓고 잡내 제거를 위해 맛술 1T를 넣어 팔팔 끓여 주었답니다

     

     

    중간중간 불필요한 거품을 걷어내고

     

     

     

     

     

     

    청홍고추를 썰고 대파를 넣어 한소금 더 끓여 주면 되지요

    입맛에 따라 소금간 조절~~

     

     
     
     

     

     

    맑고 시원하면서 칼칼하게 즐길수 있는 바지락 조개탕이 완성되었답니다

    청홍고추를 넣어 색감도 살아있으면서

    쫄깃한 식감에 국물맛이 시원한 바지락탕이지요

     

     

     

     

     

     

     

    칼국수 면발을 넣어 즐겨도 좋은데~~ 소면을 넣어

    더 든든하고 포만감으로 보충해도 좋더라구요 >.<

    울 아이들은 워낙에 면류를 좋아라해서~

    어찌나 후루룩 쩝쩝 거리며 잘 먹는지 몰라요

     

     

     

     

     

     

     

     

     

     

    국물맛이 시원 칼칼한 바지락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