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맛술 요리레시피] 마른 과일, 호두 멸치볶음으로 든든한 밑반찬

    • 조리 00분
    • 30인분
    • 초급
    • 조회수 443
    • by 정일천사

     

     

     

     

    전에는 큰 멸치를 사다가 머리 떼내고 내장 들어내고 다듬어서 멸치를 볶아주는 걸 좋아하더니

    언제부터 인지~~

    이렇게 세멸멸치처럼 자잔한 멸치를 좋아하는 우리 식구들이라서

    제가 요즘 좀 편해졌어요~^^

     


     

    멸치 볶음에 들어갈 부재료들은~~집에 있는 것들로

    호두, 건포도, 노란콩(메주콩), 망고,크린베리로 준비했어요.

     

    호두는 반이나 삼등분으로 나누고 메주콩은 물에 반나절을 불렸다가 푹 삶았어요.

     

    콩이 많이 들어간 밥을 먹으면서 밥 안에 있는 메주콩이랑 멸치볶음을 먹으니 멸치의 짭은 맛도 줄여주고

    콩의 식감이 좋아서 맛이 있더라구요.

    그 뒤부터는~~~ 멸치볶음에 무조건 들어 가는 게 노란콩~ 바로 메주콩이네요^^

     


     


     

    멸치는 ~~

    먼저 팬에 약불로 볶다가 올리브유 2스푼과 맛술 4스푼을 넣고 더 볶다가~

     


     


     


     

    멸치에 간이 되어 있지만 간장의 향을 내기 위하여 간장은 한스푼을 넣고~

    말린 과일하고 콩 등 부 재료들을 넣어 잘 섞어주고~ 

     


     


     

    생강청 1큰술, 매실청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어 한번 더 볶아내고

    마지막에 불을 끄고 참기름을 한스푼 정도를 넣고 뒤적여 줍니다.

     

     

     

    마른 과일에서 단맛이 나니 설탕은 넣지 않고 매실청, 생강청으로 단맛을 내고

    메주콩을 같이 넣으니 멸치의 짭은 맛을 막아주고 멸치와 같이 먹는 콩의 식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렇게~~ 너무 맛이 있는

    두고두고 먹는 든든한 밑반찬 멸치볶음이네요^^

     

     

     

     

     

    [청정원 맛술 요리레시피] 마른 과일, 호두 멸치볶음으로 든든한 밑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