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양식 요리 레시피] 다슬기국 끓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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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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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햇살바람

     

     

    ?여름 보양식으로도 인기가 많은 다슬기탕..


    집에서 간편하게 끓여서 땀 뻘뻘 흘려가며

    한그릇 먹고 나니 제대로 보신한 느낌이랍니다

     

     

     

     

     

     

    다슬기도 듬뿍 넣어주고 들깨도 넣어줘서 끓였는데, 들깨는 좋아하면 데울때 더 추가해서

    먹게 되면 진한 들깨향까지 더해져서 보양식이 따로 없답니다.

     

     

     

     

     

     

    다슬기 먹니? 하고 큰시누가 전화가 와서 잘 먹는다고 했더니
    다슬기랑 육수랑 따로 포장해서 택배로 보내주셔서  잘 먹고 있거든요.
     이 작은 녀석들을 하나씩 수작업으로 해야하니

    에고..한알도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초록빛을 띄고 있어서 국물도 색이 다른 것들과는 다르더라구요.

    다슬기국 끓이는법

    재료준비

    다슬기, 삶은 단배추 한웅큼, 부추, 대파, 된장2스푼, 쌀가루2스푼,

    마늘, 국간장1스푼,고춧가루1스푼

     

     

     

     

     

    단배추는 5cm 길이로 썰어주고, 마늘, 쌀가루,,된장을 넣어서 조물조물

    양념이 잘 베이도록 해줍니다.

     

     

     

     

     

    ?다슬기국에 다슬기를 좀 더 추가해줬어요

     

     

     

     

     

     

    ?다슬기국에 양념한 단배추를 넣어줍니다

     

     

     

     

     

     

     

    ?단배추를 넣어서 푹 끓여줍니다.

     

    ?오래 끓일수록 깊은 맛을 느낄수 있는 탕요리..

    그리고 데친 단배추가 흐물흐물 해져야 더 맛있다고들 해서 정말 푹 끓여줬어요

     

     

     

     

     

    ?부추와 대파를 3cm 길이로 썰어 넣어줍니다

     

     

     

    부추향과 대파의 깊은 맛이 더해지면 감칠맛이 점점 더해진답니다.

     

     

     

     

    된장국을 끓여보면 어느 정도가 되면 다 끓여졌다는 넣어준 채소들의 색이

    진해진 느낌이 오잖아요.

     그럼 여기에 기호에 따라 들깨가루를 넣어줍니다.

     

     

     

     

     

     

     

    전 들깨가루 2스푼 넣어주고, 먹을때 한소끔 더 끓여줄때
    남편건 들깨가루를 더 추가해서 끓여줬어요.

     
     

    [여름 보양식 요리 레시피] 다슬기국 끓이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