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양식 요리 레시피] 황기 오리 녹두죽

    • 조리 00분
    • 2인분
    • 중급
    • 조회수 173
    • by 이세실

     

     

     

    황기 오리 녹두죽

     

     

     

     

    황기 : 성질이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맛은 달아서 만성쇠약에 효과가 있고, 체질 개선과 전신 근육의 긴장을 높이는 약효가 있으며 약재나 보양식으로 쓰인다.

    오리고기 :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체내의 독소를 해독하여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으며,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많아서 피부노화 방지와 피부미용에도 좋다.

    녹두 : 우리 몸 속 해독이나 부종에 좋고 피부 진정효과가 큰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엽산이 풍부하여 임산부와 태아에게 좋기 때문에 임신한 여성들에게도 좋고, 뇌 기능 강화와 골다공증 예방, 생리전 증후군 완화, 체중 감량 등에도 좋다.

    **다음백과사전에서 검색한 내용입니다.  

     

     

     

     

    황기 오리 녹두죽 끓이기

     

    오리 1/2마리, 불린찹쌀 250g, 불린녹두 100g,

    생수 2L, 대추 한줌, 통마늘 한줌, 저민 생강 6쪽, 부추 한줌, 

    보양식 백숙용 한방팩 1봉지, 황기 한줌

     

     

     

     

    녹두는 6시간 이상 충분하게 불려서 건져 놓고, 찹쌀은 30분이상 불려서 건져놓습니다.

     

     

     

     

     

     

    생오리는 내장을 제거하여 목, 날개, 발목을 손질한 후 깨끗하게 씻어서,

    보양식 재료와 함께 대추, 생강, 통마늘을 넣었는데,

    냄비인데도 불구하고 오리가 너무 커서 1kg만 잘라서 준비했습니다. 

     

     

     

     

     

     

    오리와 한방재료와 대추, 생강, 통마늘과 함께 황기를 듬뿍 넣은 후 센불에 올려서,

    팔팔 끓어 오르면 중약불로 줄여서 40분간 푹 삶아줍니다.

     

     

     

     

     

     

    뭉근하게 푹 삶아서 진하게 끓인 황기오리백숙입니다.

     

     

     

     

     

     

     

    체에 걸러서 육수를 따로 준비하고 고기는 먹기좋게 찢어 놓습니다.

     

     

     

     

     

     

    육수 1.5L를 붓고 팔팔 끓어 오르면 불린찹쌀 250g과 불린녹두 100g을 넣고 끓입니다. 

     

     

     

     

     

     

    찹쌀과 녹두알이 충분하게 퍼지면 살코기 200g을 넣고 3분간 더 끓이고,  

     

     

     

     

     

     

    부추를 넣어서 한소끔 더 끓여주면

    여름철 보양식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황기 오리 녹두죽' 완성입니다.

     

     

     

     

     

     

    옹기로 된 큰 그릇에 '황기 오리 녹두죽'을 담아 보았습니다.

    죽 요리는 조선간장으로 간을 해야 맛이 좋은데,

    아이들은 조선간장보다는 소금으로 간을 맞춰 먹는것을 좋아합니다.

     

    [여름 보양식 요리 레시피] 황기 오리 녹두죽